말씀과 마음씀2018.06.18 09:42

[우리들교회 말씀 종말론(마태복음 24 1절에서 14)]

 

 

2018616일 큐티 말씀은 베드로후서 마지막 장 마지막 구절인 3 14절에서 18절이었는데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이루어주신 하나님과 나 사이에 풍성한 평강을 누리려면 내 점과 흠을 깨달아야 하는데 점과 흠이 없어야(spotless and blameless) 평강에 이를 수(at peace) 있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내 고난은 내 점과 흠을 볼 수 있게 헤 주시는 좋은 계기가 된다고 하시는데 내 죄악의 질병이 고난이라는 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한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교만하여 배우지 않거나 자기생각이 많아 적용하지 않으면 말씀을 곡해하다가 생명에서 멀어진다고 하시니 미리 알려주시어 미리 맞는 예방주사인 복음의 진수입니다.

 

그렇다고 영적 성장만을 추구하여 새로운 것만 좇아 간다면 스스로 무법한 자가 된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늘 자신을 말씀에 비추어 말씀으로 점검하며 거짓과 악을 피해야 한다고 권면하십니다.

 

영적 성장을 위하여 갈보리 십자가를 길로 놓고 가는 것이란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며 나의 죄를 화개하며 가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이는 거짓과 악을 피해 가는 정도이며 매사 십자가를 지는 마음으로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하라시는 예수님의 가르치심으로 항상 양보하고 내가 조금 손해 보며 예수님이라면 어찌하셨을까?’ 라는 심정으로 남을 섬기는 것이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가는 것이라는 베드로후서의 결론이라고 생각합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이 사셨던 이스라엘의 작은 마을Nazareth/나사렛)

 

 

<마태복음 24:1~14/20151220일 설교요약>

 

*여전히 말씀이 들리지 않는 우리 때문에 돌아가신 예수님 때문에 심각하게 읽어야 하는 말씀이 오늘의 본문입니다.

 

1.   김양재 목사님 시작기도:

인생에는 끝이 있다고 합니다.

예수 믿는 우리에게 인생의 끝이 무엇인지, 진정한 종말을 가르쳐 주옵소서.

진정한 종말을 알고 갈 때 말씀이 뚫고 들어가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2.   목사님 말씀 어록 정리

 

1)모든 역사에는 종말이 있고 개인과 도시와 국가에 종말이 있다

2) 고통에도, 기쁨에도 끝이 있지만 시작과 끝이 없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다

3) 진정한 종말은 인생에는 끝이 있고 주님만 영원하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4)그러므로 인생이 끝났다고 놀라지 말고 주님만 바라보라고 하신다

5)인생에는 끊임 없이 사건이 오고 믿음이 연약할 때도 오고 성숙할 때도 온다

6)육체적, 정신적, 영적인 사건이 끊임 없이 온다

7)이 땅은 천국의 적응 훈련장소이기 때문이다

8)완전하지 못하고 누구나 실족할 수 밖에 없는 이곳에서 인생의 종말을 경험하고 그리스도로 인해 천국을 경험하는 자만이 진정한 천국백성이 될 수 있다

9)인생에는 종말이 있기 때문에 무너질 것을 보아야 한다

10)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을 것을 미리 영의 눈으로 보라고 하신다

11)말씀대로 성전 건물에 돌 하나 남지 않고 무너졌다

12) 이 세상에서 무너지지 않을 것은 없다

13) 아낌 없이 지은 것일수록 아낌 없이 무너진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14) 잘 나가고 있을 때 무너질 수 있음을 보는 것이 믿음과 겸손이다

15)예루살렘을 바라보시는 예수님의 아픔은 자녀로 인해 겪는 아픔과는 비교할 수 없다

16) 자녀가 안 될 때 속상한 강도는 믿음이 있을수록 강해진다

17) 그러나 어디에서도 무너질 것을 보아야 한다

18) 예수님은 무너진다고 하시는데 제자들은 때와 징조에만 관심이 있다

19)대단한 성전(권력, 부귀영화, 학벌, 미모, 재력, 인간관계 등)은 무너질 것 같지 않아 보이는 것이다

20) 예수가 없어도 선하고 계명을 지켰다는 부자청년을 여전히 인생의 모델로 삼고 살아간다

21) 이것이 1차적으로 예루살렘 성전의 멸망이고 다음은 주님의 재림이다

22) 이상한 종말론자들은 때와 징조만 찾는다

23) 화려한 성전(세상 권력과 재력)이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고 믿는 것처럼 각자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미혹되어 무너진다

24)건강, 학벌, , 지위를 절대적인 것으로 알고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25) 미혹이란 원어 상 죄로 이끄는 일, 신앙을 떠나게 하는 일이다

26) 세상의 돈과 권력과 예쁘게 해주는 것이 우상이며 구세주가 되다 보니 이단이 판을 친다

27) 앉으나 서나 세상에서 구원해 줄 돈과 지위를 구하다가 이단에 속아 다 내어주고는 망한다

28) 미혹을 받은 것이 구세주가 된다

29) 똑같이 예쁘고 다 건강하고 다 돈이 많으면 유토피아일까?

30) 세상에서 성공하지 못하는 것이 평등이다

31) 주님만이 구세주라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하여 환경이 다를 수 밖에 없음을 인정해야 한다

32) 주님은 십자가를 지고 죽는다고 하시는데 거짓 그리스도는 살려준다고 한다

33)성도는 자신이 변하기 위해 기도하고 미신은 하나님을 변화시키려고 기도한다

34)환경이 두려움을 물리치지 못하며 환경보다 중요한 것은 태도이다

35)우리를 세우기 위해 난리가 왔는데 준비가 되지 않으면 소문만으로도 두렵다

36)준비가 된 사람은 어떤 난리가 나도 ‘있어야 할 일’이라고 듣게 하신다

37) 세게 처처에서 기근과 지진이 일어나고 민심이 흉흉해도 주님은 이 난리가 있어야 할 일라고 하신다

38) 난리의 소문을 들을 때 ‘아, 있어야 할 일이구나’하면 되는 것이다

39) 망하는 소문을 들어도 ‘있어야 할 일’이기에 주님은 자신 있게 ‘있어야 할 일’이라고 하신다

40) 난리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고 하신다

41) 어떤 재앙도 ‘있어야 할 일’이라고 하면 육의 종말을 통해 영이 세워지며 구원이 시작된다

42) 힘든 사건이 왔을 때 해결책이 없다는 거짓말을 생각하고 묵상하다가 파국을 맞이하는데 더 두렵고 힘들면 자살을 하기도 한다

43) 자랑하던 남편과 자녀가 바람을 피우거나 가출을 했다면 이것이 자기의 거룩을 위해 온 사건이라고 인정하면 거기서부터 하나님이 시작하신다

44) 그것이 결코 끝이 아닌데 모두 두려워하면서 끝이라고 외친다

45) 세계 처처의 지진과 기근은 두렵지 않은데 자기에게 닥치는 사건은 통곡을 하면서 두려워한다

46) 이혼을 해도 돈이 없을까 봐 두렵고 자식이 공부를 못하면 나중에 못살까 봐 두렵다

47)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것으로 여기지 않고 자기중심으로 생각하기 때 때문에 두렵다

48) 하지만 다른 모든 사건이 자기와 상관이 있는 사람은 어떤 사건이 오도라도 ‘있어야 할 일’이라고 한다

49) 난리와 소문, 그리고 기금과 지진 때문에 환난이 시작되면 그 과정에서 시험에 빠져서 서로 죽이고 미워하고 넘겨주고 배신을 당하고 관계가 깨진다

50) 난리가 나면 미움을 받게 되는데 미움을 그대로 고스란히 받으면 상처가 되고 독이 된다

51) 예수님을 위해 미움을 받아야 한다

52) 예수 이름을 위해 미움을 받는 사람에게 리더십이 생긴다

53) 혼자서는 미움을 받아내기가 매우 힘이 든다

54) 왜 미움을 받는지 따지지 않고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미움을 받을 때 끝난 것 같은 종말의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된다

55) 아무리 섬겼다고 해도 사랑을 해야지 봉사를 하면 안 된다

56) 예수 이름을 위해 미움을 받아야 상처가 되지 않으며 ‘있어야 할 일’인 줄 알아야 한다

57) 누구든지 지금까지 잘하다가도 아무도 알아주지 않으면 갑자가 하지 않을 말을 하게 되고 온 집안 식구에게 미움을 받고 욕을 먹을 수도 잇다

58) 교양으로 참으려고 해서는 견딜 수가 없다

59) 회사에서 불철주야 일하는데 아무도 알아주지 않으면 독이 나온다

60) 안 알아줘도 ‘있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이제 시작이라고 하시니 그렇게 생각해야 한다

61) 고생 끝 행복 시작’이라는 생각은 하지 말고 ‘있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훨씬 더 자유하게 되는 것이다

62) 오직 예수의 이름으로 미움을 받아야 한다

63) 누가 미워해도, 물 가운데로, 불 가운데로 들어가도 사르지 않고 침몰치 않는 것을 보여주어야 하는 사명이 있는데 미움을 갖고 있으니까 불사름을 당하고 침몰해서 추해진다

64) 종말이 올 때 두려워할 일은 자기의 악 때문에 미움 받는 것이다

65) 우리의 종말은 사랑이 식는 데서 시작된다

66) 이 땅에서 사랑이 식는 것을 경험해야 주님의 사랑이 시작된다

67) 인생의 종말이 와야 예수님의 종말이 시작된다는 뜻인데 우리는 그 정도까지 가지 못하고 두려워한다

68) 욕을 먹으면서 자신에 대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것을 깨닫고 주님이 왕 노릇하기 위해서 말씀을 제대로 보아야 한다

69) 말씀을 혼잡하게 하는 것에 넘어가고 싶은 마음이 있다

70) 노후가 걱정인데 자녀가 공부를 못하면 자기의 거룩을 위해 ‘있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해야 하는데 자녀를 미워하느라고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

71) 입시복음, 사업복음, 건강복음, 사업타령 복음에 거짓 선지자의 미혹에 합리화하면서 미워한다

72) 자녀를 위한다고 불법을 행하면 그것은 진리가 아니기 때문에 진리인 사랑이 반드시 식는다

73) 이것은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는데 사랑이 식은 곳에는 파멸밖에 없다

74) 값싼 구원을 조심해야 하는데 어디서나 값싼 구원이 기다리고 미혹한다고 하신다

75) 사랑의 희생을 치르지 않으면 안 된다

76) 사랑이 식으면 전하지 못하고 전하지 못하는 사랑은 식는다

77) 사람이 미울 때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서 많은 사람을 미혹한다고 하신다

78) 많은 사람이 거짓 선지자에게 속고 싶어한다

79)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가족 사랑도 없다

80) 복음은 전하고 희생을 치르고 남들을 도와주는 사랑만이 남는다

81) 자기 식구밖에 모르는 사람은 그것도 이기적인 정욕이기 때문에 반드시 난리의 소문을 듣게 된다

82) 하나님이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는 말이 나온다

83)도리어 가족을 버리고 버림 당하는 일이 일어나는데 사람은 사랑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84) 그것은 정욕 때문인데 이 모든 일도 ‘있어야 할 일’이다

85) 거짓 선지자는 결국에는 불법을 행하게 하고 가정을 깨게 함을 알아야 한다

86) 미움을 받을 때 이를 악물고 견뎌서는 안 되고 구원의 약속을 붙잡고 견뎌야 한다

87) 그것을 상대방이 다 알고 있으며 영적 진실성의 결과는 인내이기 때문에 견디고 인하는 것을 하지 못하면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88) 예수님이 성경대로 사시다 고난을 당하시고 부활하신 것을 믿지 못하니까 불법에 미혹된다

89) 하나님의 법외에 돈도 있고 지식도 많고 권세도 많아서 복음이 들어갈 수 없는 것이다

90) 견디되 끝까지 견디는 것이 중요한데 이를 물고 견디지 말고 구원 때문에 인내해야 한다

91) 천국복음이 전파되는 것이 끝이지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끝이 아니다

92) 고난은 천국복음이 전파되기 전까지는 끝나지 않는다

93) 천국복음이 전파되게 하기 위하여 우리에게 사명을 주신 것이다

94) 이혼하고 자살하라고 난리와 지진과 기근을 주신 것이 아니다

95) 천국복음이 전파되기 위해서 실직과 질병과 사랑이 식는 일이 오는 것이다

96) 난리로 고난이 시작되었어도 그 고난을 통해 온 가족이 예수를 믿게 되면 그것이 고난의 끝이다

97) 천국복음이 온 세상에 전해져야 하는 이유는 복음이 능력이기 때문이다

98) 하나님은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하여 세상의 것들이 뽑히고 파괴되고 넘어뜨려지며 다시 건설되어 심게 하신다

99) 망해가는 나라의 보잘것없는 아이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왕국과 여러 나라 중에서 뽑고 파고하고 넘어뜨리는 능력이 있게 하신 것이 말씀의 능력이다

100) 종말을 알게 하기 위해서 먼저 뽑고 파괴하고 파멸하고 넘어지는 무너지는 난리가 있어야 한다

101) 그래야 건설하고 심을 수가 있으며 육이 무너지지 않으면 영으로 건설할 수 없다

102) 따라서 육의 무너짐이 선행되어야 한다

103) 시작은 온 난리였으나 고난 당하다가 온 가족이 예수를 믿으면 그때 죽어도 된다

104) 아직까지 집안에 복음이 전파되지 않았으면 죽을 수도 없다

105) 누가 미움 받을 때 독이 없는 얼굴을 보이겠나?

106) 복음을 전할 좋은 얼굴을 주셨는데 괴로움을 받는 가운데 독이 없는 얼굴을 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 있어야 한다

107) 미움 받는 일이 있어야 하면 독이 없는 얼굴을 하는 사람도 있어야 한다

108) 건설하고 심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가 우뚝 서기 위하여, 우리 가정이 서기 위하여, 성전의 무너짐이 일어나야 한다

109) 견뎌야 천국복음이 전파되는 것이며 천국복음을 위해 헌신해야 할 일이 있는 것이다

110) 복음이 전파되지 않으면 끝난 것이 아니며 죽을 수도 없는 것이고 단지 시작일 뿐인 것이다

111) 하나님께로부터 났다면 로마에서 사자 밥이 되더라고 황금마차를 선택하지 않는다

112) 죽을 것 같더라도 무슨 이혼이고 자살인가? 짧은 인생에 별 인생이 없다

113) 계속해서 뽑히고 파괴되고 파멸되는 일이 와도 건설되고 심긴다고 하신다

114) 우리가 악하고 교만하기 때문에 이것이 오히려 축복이다

115) 그 만큼 뽑히고 넘어지고 파괴되고 파멸되며 넘어뜨림을 당해야 하나님의 왕국을 건설하고 심긴다고 하신다

116) 천국복음이 전파되는 것이 끝이라고 하신다

117) 어떤 일이 와도 천국복음이 전파되기 위해서 ‘있어야 할 일’이다

118) 모두에게 욕을 먹고 때림을 당하고 음해, 음모를 당해도 ‘있어야 할 일’이라고 해야 한다

119) 그냥 하나님의 원칙대로 하면 되는 것이다

120) 있어야 할 일로 여기면 안 되는 일이 없다

121) 하나님이 건설하시고 심으시기 때문이다

122) 뽑히는 것에 대해서 해석을 잘하고 있어야 한다

123) 미움 당하는 얼굴을 보이지 말고 독이 없는 얼굴을 보여야 한다

124) ‘있어야 할 일’로 여기지 않는다면 상처와 미움만 계속되고 있을 것이다

125) 있어야 할 일’로 여기기 때문에 복음이 전해지는 것이고 죽어가는 삶에 복음이 들어가는 것이다

126) ‘있어야 할 일’로 여길 수 있는 것은 사건을 해석하기 때문인데 그렇다고 미움 받아 혼자 상처를 뽐내서는 안 된다

127) 예수 이름 때문에 미움을 받으면 영적인 종말로 들어가서 예수님과 더불어 사는 삶이 시작된다

128) 이 세상 어떤 성공에서도 무너질 것을 보아야 하는데 그것은 ‘있어야 할 일’이라고 하신다

129) 두려워하지 말며 미혹 받지 말라고 하신다

130) 인생의 종말적인 사건에서 사랑이 식는 것은 영적인 종말로 가는 과정이라고 하신다

131) 천국복음이 전파되는 것이 끝이고 진정한 종말이라고 하신다

132) 이 세상에서 아무 것도 두려워 말고 ‘있어야 할 일’로 여겨야 한다

 

 

 

Posted by 윤강로
스포츠 외교2018.06.17 19:11

[북한, 평창2018 대대적 실패(Massive Failure)막아준 구원 투수 발언 Trump미대통령 생생현장 스케치]

 

 

612일 자 한 외신기사제목은 “Trump미대통령 북한이 평창2018 대대적 실패로부터 구원해 주었다고 발언하다”(Trump says North Korea saved Pyeongchang 2018 from being "massive failure")였습니다

 

 

 

 

 

 

Trump 미합중국 대통령은 북한이 평창2018동계올림픽을 대대적 막대한 실패”(a massive failure)로부터 구원해 주었다고 주장하였다고 합니다.

 

 

Trump미국대통령은 612일 싱가포르 개최 북한 김정은 지도자와의 역사적인 정상회담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진술을 하였다(made the statement)고 합니다

 

이번 회담은 북미 양국이 수 개월 간의 긴박한 태세와 긴장된 말싸움(tense posturing and strained rhetoric)후 갖은 첫 번 째 정상 간의 만남이었습니다.

 

Trump미국대통령은 앞서 북한의 평창2018 개입의 중요성에 대하여 선전해 온(previously played up the significance of North Korea's involvement in Pyeongchang) 바 있습니다

 

다음은 Trump 미국대통령의 612일 기자회견 발언 내용 일부입니다:

 

A.  "They [North Korea] have given up a tremendous amount," he said today, when asked if he now saw Kim as an "equal".(그는 김정은 지도자를 지금 동등하게 보았느냐는 질문에 대하여 북한은 엄청난 규모의 것을 포기해 오고 있음이라고 답변함)

 

B.  "You could add the Olympics to the question. (여러분은 올림픽을 질문내용에 포함시킬 수 있음)

 

C.  "They went to the Olympics, they took an Olympics that was going to be a massive failure, maybe wouldn't even have opened, and they made it a tremendous success by agreeing to participate.(북한은 올림픽에 참가하였으며 대대적으로 실패를 향해 가고 있던 올림픽을 건졌는데 아마도 <그렇지 않았다면 평창2018> 열리기 조차 않았을 수도 있는바 북한은 참가에 합의함으로써 평창2018을 엄청난 성공으로 만들어 주었음)

 

D.  "Add that to the list of things they've done." (이러한 것을 북한이 해낸 것들 리스트에 포함하기 바람)

 

 

 

대한민국은 평창2018동계올림픽을 금년 29~25(17일간) 개최한 바 있습니다

 

 

평창2018 개최 준비과정기간 동안(the build-up) 북한의 지속적인 핵실험과 미사일발사로 인한 공포에 휩싸였던 바 있는데(overshadowed by fears over the North's continued nuclear testing and missile launches) 그로 인해 Trump와 김정은 사이에 험악한 모욕적 언사와 으름장이 배경으로 작용하기도(set to a backdrop of insults and threats exchanged between Trump and Kim) 하였다고 합니다

 

 

 

 

Donald Trump and Kim Jong-un's summit began with a historic handshake ©Getty Images(출처: insidethegames)

 

 

 

 

김정은 북한지도자는 2018년 신년사를 통하여 평창2018 참가의사를 발표하였지만 IOC가 주도한 4자회담이 북한참가의 길을 마련한(four-party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IOC)-led talks then laid the path for their entry) 바 있습니다

 

 

 

22명으로 구성된 북한 선수단이 결국 평창2018에 출전하였으며 남북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도 성사된(including a joint women's ice hockey team with the South) 바 있습니다.

 

 

남북한 선수단은 한반도 통일 기(under a unified flag)를 앞 세우고 개회식에 공동 행진하였으며 더 나아가 응원단의 응원이 펼쳐졌고(further moves saw a squad of cheerleaders deployed) 아마 틀림없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는 김정은 지도자의 여동생이 김여정이 포함된 북한 고위급 대표단의 방한(arguably most significantly of all, a high-level North Korean delegation travelled which included Kim Yo-jong - the sister of the leader)을 들 수 있겠습니다.

 

 

Mike Pence미국 부통령이 평창2018개회식에 참석하였으며 Tump미대통령의 영애 Ivanka는 폐회식에 참석한 바 있습니다.

 

 

Thomas Bach IOC위원장은 그 이래로 방북 중 김정은 지도자를 면담하였으며 그 자리에서 은둔의 나라인 북한이 Tokyo2020올림픽 및 Beijing2022동계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도록 도움 줄 것을 약속하였다(pledged to help the secretive state compete at both Tokyo 2020 and Beijing 2022)고 합니다

 

 

남북한과 차기 올림픽 개최국인 일본과 중국이 참여할 올림픽의 날<623) 이벤트(an Olympic Day event)가 스위스 Lausanne에서 열릴 예정이며 4개국 정상급 선수들이 탁구시합으로 행사를 빛낼 것(feature top table tennis players from the countries )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지난 1 Trump미대통령은 북한의 평창2018참가의지에 대한 공을 인정한 듯 보였다(appeared to claim credit for North Korea's willingness to compete in Pyeongchang )고 합니다.

 

 

Maryland 주 소재 Camp David에서 기자들에게 Trump미대통령이 발언한 내용입니다:

 

 

A.  "I always believe in talking, right now they're talking Olympics." (나는 언제나 이야기 한 것을 믿고 있으며 그들은 지금 올림픽을 이야기하고 있음)

 

B.  "It's a start, it's a big start. (그것은 시작인데 커다란 시작임)

 

C.  "If we are not involved they wouldn't be talking about Olympics right now. (만일 우리가 개입하지 않고 있다면, 북한은 지금 당장 올림픽에 대해 이야기 하지 않을 것임)

 

D.  "They would be doing no talking. (북한은 이야기 조차 하지 않을 것임)

 

E.  "He [Kim Jong Un] knows I'm not messing around.(김정은은  내가 미적거리지 않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음)

 

F.  "I'm not messing around, not even a little bit, not even one per cent.(나는 조금도 허송세월을 보내지 않으며, 1퍼센트조차 헛되이 보내고 있지 않음)

 

G.  "He understands that." (그는 그것을 인지하고 있음)

 

 

Trump 미국대통령은 지난 3월 평창2018 패럴림픽 기간 동안, 평창올림픽은 김정은의 참가의지가 없었다면 실패했을 것(the Olympics would have been a "failure" without him)이라고 첨언하였다고 합니다.

 

 

이어지는 Trump미국대통령의 발언내용입니다:

 

 

A.  "I'll tell you, we did a great job on the Olympics." (이야기하건대, 평창2018올림픽에 관한 한 우리는 엄청난 일을 해 낸 것임)

 

 

 

 

The Summit is seen as a historic turnaround in the American-North Korean relationship ©Getty Images(출처: insidethegames)

 

 

 

 

B.  "President Moon of South Korea said without Donald Trump the Olympics would have been a total failure.(대한민국 문재인대통령Donald Trump가 없었다면 올림픽이 형편 없이 실패로 귀결되었을 것이라고 언급하였음)

 

C.  "It's true, true.(그것은 사실이고 진실임)

 

D.  "You know.(잘 아실 것임)

 

E.  "Might as well say it.(그렇게 이야기하는 것이 당연한 것임)

 

F.  "It's a little hard to sell tickets when you think you're going to be nuked.(여러분이 핵 공격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할 때 입장권판매는 조금 어려운 것임)

 

G.  "But when North Korea called and said they wanted to be in the Olympics, everybody said let's get tickets and go." (하지만 북한이 평창2018 동계올림픽에 참가하고 싶다고 외치고 언급하였을 때 모든 사람은 입장권을 사서 올림픽에 가자라고 이야기 하였음)

 

 

Trump Kim 612일 싱가포르 정상회담 직수 공동합의문에 서명(signed a joint agreement following today's Singapore talks)하였습니다.

 

 

김정은 북한지도자는 남측에서의 미국군사훈련중지에 합의한 Trump미국대통령과 비핵화를 약속하였다(pledged to denuclerisation with Trump agreeing to halt American military exercises in the South)고 합니다

 

 

두 정상의 만남은 역사적인 악수와 함께 시작되었는데(which began with an historic handshake) 앞서 맨 밑바닥으로 보였던(previously seeming to be at rock bottom.) 두 정상간의 관계의 주요한 방향전환으로 보인다(seen as a major turnaround with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two)는 분석입니다.

 

 

*References:

-insidethegames

 

Posted by 윤강로
스포츠 외교2018.06.16 06:52

[아시아(Pax Asiana)에서 미주(Pax Americana)로 회전축 이동추세와 향후 올림픽 등 초대형국제스포츠 이벤트 향방 스케치]

 

 

얼마 전까지만 해도 미국은 올림픽 등 초대형 국제스포츠이벤트 유치경쟁에서 들러리 낙오자(also-ran)에 불과한 처지였습니다.

 

 

1896년 제1회근대올림픽이 그리스 아테네에서 부활된 이래 제3회 근대올림픽을 미국 St. Louis가 개최하면서 국제올림픽운동의 핵심국가로 부상하였으며 1932Lake Placid, New York동계올림픽-LA올림픽-1960 Squaw Valley 동계올림픽-1980 Lake Placid 동계올림픽-1984 LA올림픽-1996 Atlanta 100주년 올림픽-2002 Salt Lake City 동계올림픽을 통산 8차례나 연이어 개최한 올림픽 선도국가였습니다.

 

  • Olympic Games celebrated in the United States(역대 통산 8 차례 +LA2028/9번째)

 

(1) 1904 Summer OlympicsSt. Louis

(2) 1932 Summer OlympicsLos Angeles

(3) 1932 Winter Olympics – Lake Placid

(4) 1960 Winter OlympicsSquaw Valley

(5) 1980 Winter OlympicsLake Placid

(6) 1984 Summer OlympicsLos Angeles

(7) 1996 Summer OlympicsAtlanta

(8) 2002 Winter OlympicsSalt Lake City

(9) 2028 Summer Olympics-Los Angeles

 

 

 

또한 20년 동안(1952~1972) 5 IOC위원장을 역임한 Avery Brundage역시 미국 스포츠외교관으로 전 세계에 미국 스포츠외교의 위상을 높이 떨친 바 있었습니다.

 

 

 

 

이 같이 미국과 미국올림픽위원회(USOC: United States Olympic Committee)의 위상은 세계 스포츠 초 강국으로 군림하여 온 바 있습니다.

 

하지만 2002 Salt Lake City 동계올림픽 이후 2012년 올림픽유치에 미국 대표로 나선 뉴욕시가 당시 Obama 미국대통령의 IOC총회 현지 지원사격에도 불구하고 꼴찌에서 두 번째로 탈락하는 수모를 당한 셈입니다.

 

 

(출처: Wikipedia)

 

 

이어 절치부심(切齒腐心) 2016년 올림픽유치에 재 도전한 USOC가 미국대표로 선발한 Chicago2016 역시 단 18표만 획득하여 4(3rd runner-up) 꼴찌로 미국은 스포츠외교력이 나락에 떨어지는 고난의 행군의 연속이었습니다.

 

 

(출처: Wikipedia)

2012년 및 2016년 올림픽유치에 연달아 실패한 USOC 2018년동계올림픽(평창), 2020년 하계올림픽(Tokyo), 2022년 동계올림픽(Beijing) 아시아 국가들이 3연패한 동 하계올림픽유치전선에 뛰어 들지 않은 채 관망세를 계속하였습니다.

 

 

 

 

2022년 동계올림픽유치경쟁에서 기라성 같은 6개유럽유치도시 들이 자국 주민투표(Referendum)에 발목이 잡혀 잇달아 중도 퇴장하면서 아시아의 중국의 Beijing과 카자흐스탄의 Almaty 2개 도시의 2파전을 통해 중국이 동계올림픽을 가져가게 되면서 IOC는 위기감에 빠지게 됩니다.

 

2024년 올림픽유치흥행도 대회개최비용이 천문학적으로 소요된다는 분위기에 휩쓸려 유치희망도시가 희소해 지게 되는 추세가 이어졌습니다.

 

1924년 올림픽을 개최하였지만 역시 3번이나 (1992-2008-2012)유치경쟁에서 고배를 마셨던 프랑스의 Paris 2024 IOC에게 2024년이 Paris1924올림픽이후 100주년되는 해이니 만일 2024년 올림픽유치가 안 되면 2028년에는 올림픽유치도전에 나서지 않겠다고 배수진을 치기에 이르렀습니다.

 

결국 IOC 2012년 및 2016년 올림픽유치고배를 마셨던 미국이 2024년 올림픽유치경쟁에 당초 선발되었지만 주민투표로 미국 내에서 중도 퇴장한 Boston대신 다시 LA2024를 내세우자 미국과 프랑스 모두 자존심이 걸린 일전을 불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전개됩니다.

 

다급해진 IOC는 최종적으로 Paris2024-LA2028이란 Win-Win-Win(Paris-LA-IOC)전략으로 두 도시를 동시에 선출하게 됩니다.

 

 

 

 

하지만 미국은 올림픽유치성공에 만족하지 않고 이어 2026 FIFA월드컵유치를 위하여 미국-캐나다-멕시코 공동유치 팀(United2026)을 결성하여 경쟁국인 모로코를 134 65로 따돌리고 1994년 미국 FIFA월드컵에 이어 2018 613 FIFA모스크바 총회에서 잇달아 초대형 국제스포츠이벤트 유치에 성공합니다.

 

(출처: insidethegames)

 

 

이제 미국(USOC) 2002년 동계올림픽을 개최한 Salt lake City를 앞세워 2030냔 동계올림픽까지 석권할 경우 미주(America)는 아시아(평창2018-Tokyo2020-Beijing2022)의 바톤(baton)을 이어 받는 FIFA월드컵2026-LA2028올림픽-2030동계올림픽 등 3연속 국제 메가 스포츠이벤트를 개최하게 됨으로써 Pax-Asian Sport 시대에서 Pax-American Sport시대로 회전축이 이동하게 되는 역사가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Pax Asiana)

 

평창2018의 유산이라고 볼 수 있는 한반도평화무드에 편승하여 2032년 올림픽을 한반도(서울-평양)올림픽이 성사된다면 대한민국은 향후 스포츠강국으로 그 위상을 되찾게 될 것이며 스포츠를 통한 남북한협조체제의 분기점적 화룡점정(畵龍點睛)으로 한반도 통일의 가장 중요한 초석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평창2018을 분기점으로 스포츠외교력 강화에도 힘쓸 시점입니다.

 

서울1988올림픽 30주년을 맞이하여 1980년대~2000년대 초반까지 국제스포츠무대에서 맹활약하였던 한국스포츠외교가 열린 스포츠외교인재양성과 등용 그리고 국제무대진출강화라는 명제로 거듭 부활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그리하여 IOC가 새로 마련한 Olympic Agenda2020개혁권장 Roadmap에 근거한2032년 한반도올림픽유치가 공식적으로 시작되는(대회개최 10년 전) 2022년을 대비하여 지금부터 준비태세에 들어가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References:

-IOC홈페이지

-Wikipedia

-insidethegames

 

Posted by 윤강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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