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외교2019.07.20 12:17

[국제복싱연맹(AIBA)회장 Rakhimov 18개월만에 정식 사임한 배경 스케치]

 

 

말 많고 탈 많았던AIBA회장직을 드디어 18개월 간 임기 버티기를 끝내고(ending a tumultuous 18-month tenure at the helm of the embattled body) Gafur Rakhimov(67)가 정식 사임 계를 제출하였다(formally tendered his resignation) 2019 715일 자 한 외신이 전했습니다

 

 

 

2017 11 Rakhimov AIBA회장으로 논란 속에서 선출되면서 국제복싱연맹(AIBA)은 올림픽종목인 복싱 통할 국제연맹 자격 인정 권을 박탈당하는 촉매제 상황으로 작용한 셈인데 Rakhimov는 자신의 회장직 사임 결정을 AIBA집행위원회에 715일자로 서한으로 통보하였다고 합니다.

 

간략하게 작성된 사임통보 서한에서 Rakhimov정치적 의도로 본인을 음해하는 것과 관련된 재판에 대한 방어과정에서 자신이 지속적으로 출석해야 하는 긴박한 필요성”("urgent need for my continued presence in the defence process of the case, which is related to the politicised accusations against me")이 상존하는 바람에 사임하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는 미국 재무부 제재리스트에 우즈베키스탄 핵심 범죄자들 중 한 명으로 포함되어 적시된 것”("one of Uzbekistan's leading criminals")에 대하여 자신의 개인 명예를 떳떳하게 하는데 집중(focus on clearing his name owing to his inclusion on a United States Treasury Department sanctions list )하겠노라고 밝혔다고 합니다.

 

다음은 그의 즉각적인 효력을 발하는 그의 사임(whose resignation comes into effect immediately) 통보 서한 내용 입니다:

 

A.  "The process coincided with the active period of changes in AIBA, initiated by me in various fields with the aim to strengthen the independent status of our organization." (본인의 명예 지키기 재판 건 처리과정이 AIBA의 독자적 지위 강화목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내가 시작했던 AIBA의 변혁에 있어서 활발히 진행되어야 할 시기와 겹치고 있음)

 

B.  "And the best benefits for our athletes are at the centre of these crucial reforms. (또한 우리 복싱선수들의 혜택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하여 이러한 중차대한 개혁조치들이 그 핵심이 있는 상황임)

 

C.  "It is also important that boxers and AIBA should remain integral parts of the Olympic Movement." (더구나 복싱종목과 AIBA가 올림픽운동에 있어서 필수적인 부분을 감당하도록 조치하는 것이 중요함)

 

Rakhimov 는 서한 끝머리에 자신은 복싱에 충실하게 봉사하고 있음을 강조하면서 언제든 자신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자신은 언제나 도울 준비가 되어 있음을 강조하였다(ended his letter by insisting he remains "faithful" to boxing and is available "if my possible help is needed")고 합니다

 

AIBA집행위원회가 Rakhimov에 대하여 추후 회장선출과정을 생략하고 AIBA회장으로 복귀하도록 효과적으로 허용한 논란의 여지가 있는 규정부칙을 백지화 (scrapped a controversial bylaw which effectively allowed him to return as President without an election _한 후 그의 AIBA회장 역할사임이 임박하였음이 폭 넓게 기대되고 있었다고 합니다.

 

 

Gafur Rakhimov confirmed his decision to resign in a letter to AIBA Executive Committee members today ©ITG(Rakhimov AIBA회장 사임 계/출처: insidethegames)

 

 

AIBA집행위원회는 새로운 회장 선출을 위한 길을 마련하기 위한 일환으로 Rakhimov가 영구적으로 회장직을 사퇴하도록 촉구하는 서한을 보내는 안건을 승인(also approved a motion to send a letter to Rakhimov urging him to quit permanently to pave the way for new elections )하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AIBA는 지난 달 AIBA임시총회(Extraordinary Congress)를 오는 1115 Lausanne에서 소집하였으며 부위 안건은 Rakhimov후임회장 선출의 건(Rakhimov's permanent successor is set to be chosen)이라고 합니다.

 

 

AIBA 는 당분간 임시회장(Interim President)Mohamed Moustahsane 가 임시총회 회기까지 회장직을 유지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임시총회 개최비용염출 방안 마련이 확보되어야만 임시총회가 열리게 되어 있다고 합니다

 

지난 3월 회장직에서 비켜섰던 Rakhimov IOC로부터 2017 AIBA회장선거에 출마하지 말도록 직접 경고를 받은 바(directly warned by the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IOC) not to stand for President) 있었습니다.

 

Rakhimov의 도전행각(defiance) IOC로하여금 AIBA에 대한 조직의 지배구조, 재정, 심판판정사례 등에 대한 심각한 우려로 인한 내부조사를 감행하도록 촉발하였는데 결국 조사결과 AIBA조직의 인증정지처분결정(decision to suspend AIBA’s recognition)을 비롯하여 Tokyo2020올림픽 복싱 토너먼트관여 권 박탈조치(strip it of any involvement in the boxing tournament)에 까지 이르렀습니다.

 

IOC집행위원이자 국제레슬링연맹회장인 Nenad Lalović가 조사위원회(Inquiry Committee)위원장을 맡아 AIBA조직 복권을 향한 진척여부를 모니터 하게 될 그룹을 지휘할 것(now heading up a group which will monitor AIBA's progress towards reinstatement)이라고 하는데 그는 IOC총회에서Rakhimov 금년 초 회장직에서 비켜 섰음에도 불구하고 (despite him stepping aside)여전히 막후에서 AIBA를 좌지우지하고 있다고 우려(a concern that Rakhimov is still running the organisation behind the scenes )를 표명한 바 있습니다.

 

7월초 AIBA징계위원회(Disciplinary Commission)는 러시아출신 집행위원인 Umar Kremlev파일에 혐의를 추가하였는데 그는 Rakhimov가 거짓말을 하고 복싱공동체 전체에 대하여 사기행각을 벌였다고 비난한 후(after he accused Rakhimov of lying and "deceiving the entire boxing community" 내려진 조치라고 합니다.

 

IOC가 조직 인증자격정지조치의 또 다른 요인이기도 한 자산실사 결여문제와 함께AIBA가 지고 있는 부채를 개인적으로 청산해 주겠다고 제안한 바 있는Kremlev는 범죄 혐의로 의심받고 있는(alleged criminal convictions)우크라이나 출신 Volodymyr Prodvyus와 함께 목하 조사대상인물이라고 합니다

 

불가리아 출신 Emilia Grueva역시 Moustahsane AIBA임시회장 하에 유지되고 있는 AIBA에 대하여 비판적인 공개 성명서를 발표한 것에 대하여 잠재적 절차에 직면하고(also facing potential proceedings for making public statements critical of the AIBA leadership under Moustahsane) 있다고 합니다.

 

 

 

*References:

-insidethegames

 

Posted by 윤강로
말씀과 마음씀2019.07.18 10:43

[우리들교회 2019714일 주일말씀 요약 및 말씀 어록65가지(열왕기상 20: 22~ 43/그대로 당해야 하리라)]

 

 

. Prologue

인생의 목적을 모르면 뛰쳐나온다.

가치관이 바뀌면 어떤 남편, 어떤 아내와도 살 수 있다.

우리네 인생이 힘들어 보여도 성경은 그것이 삶의 결론이라고 해석해 준다.

아합이 40절에 남의 일을 판단 요청 받으면서 어떻게 할까? 스스로 결정했으니 그대로 당해야 한다.

어떤 유명 앵커가 미투(me, too) 여성인권의 소리를 드높이던 분이었는데 지하철에서 여성 다리를 몰카로 찍다가 현행범으로 잡혔다.

본인이 남을 심판하다가 몰카를 스스로 결정해서 찍었기에 그대로 당하게 된 것이다.

우리 또한 다 마찬가지다.

내로남불 무조건 사단을 사로잡지 않으면 사로잡히게 되어있다.

 

. 말씀 요약

내가 말한 대로, 행한 대로 당해야 할 일이 많다. 왜 그대로 당할 일이 많을까?

 

1.치열한 훈련이 몸에 익지 않았기 때문이다(22)

 

벤하닷과의 1차 전쟁에서 지난주에 대승을 거둔 것은 진짜 실력이 있어서 이긴 싸움이 아니다.

그러기에 선지자는 왕에게 자기 말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는데 명령형 동사로 너는 가라, 힘을 기르라, 깨달으라, 살피라고 강력하게 전했다.

성도는 사단이 언제 어떤 방법으로 공격을 하든지 막아낼 수 있는 준비를 갖춰야한다.

주님은 자기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지경에 빠진 성도를 때에 따라서 보호하시고 도우신다. 그러나 항상 그런 방법으로 성도를 도우시는 것은 아니다.

자식을 망치려면 돈과 시간을 많이 주라고 한다.

처음에는 그게 좋아 보이니 여기가 좋사오니라고만 하면서 이제 갈 곳도 모르고 힘도 기르지 않고 깨닫지도 못하면 무엇을 살펴야 하는지도 모르는데 시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결국에는 하는 일 족족 망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일당백의 훈련을 쌓기 위해서 가고 싶지 않지만 가야할 내 자리인 학교, 가정, 회사, 군대 등이 있다.

그리고 이 세상을 알고 힘을 기르기 위해서 기초체력부터 다져야하고, 그럴 때 힘드니까 어디가 부족한지 깨닫게 되고, 그것이 호시탐탐 치고 들어오는 대적을 살피는 훈련이 된다.

그런데 일생의 전쟁은 끝없이 반복된다.

내가 입시전쟁 한 번 이겨서 스카이대학 갔다고 방심했다가는 큰 코 다친다.

그런데 전쟁의 방법을 묻기만 하면 주님이 일일이 알려주신다.

1차 전쟁 때도 아합의 실 날만한 그 믿음을 보시고 구체적으로 청년들을 먼저 보내고 선봉은 아합왕이 서라고 하셨다.

그런데 아합은 선봉에 서지도 않았지만 하나님은 긍휼히 여기셔서 대승을 하게 하셨다.

저도 제가 전하는 예수님 때문에 제가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아껴보아 멸하지 않으신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이스라엘 나라 때문에 아합을 멸하지 않은 것들이 정말 많다.

그러니 여러분도 그 하나님 나라 때문에 그 예수의 이름을 전해야 한다.

여러분들이 잘나서가 아니라 우리는 사명이다.

이 모든 것에 은혜가 아니면 정말 저도 설 수가 없다.

결국 아람과 북이스라엘의 전쟁에서 북이스라엘의 총지휘관은 아합이 아닌 하나님인 것을 알 수가 있다.

성경은 그것을 계속 알려주신다.

그러니 참된 예배드리는 구조 속에 있는 것이 얼마나 영육간의 실력을 쌓고 지켜주시는 비결인지 모른다.

주님을 모르면 왜 이렇게 고리타분하게 살아? 아니 큐티는 뭐야? 수요예배는 뭐야?” 한 번 사는 인생 먹고 마시고 마음껏 즐기고 가야지라고 생각하지만 후에 죄의 싹이 너무나 크게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먹고 마시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목적이 무엇인가라는 것이다.

참으로 인생이 죄인이라서 겉으로 보기에 모범생이고 열심히 살았어도 죄 많은 곳에 은혜가 넘친다고 하셨는데 죄를 모르는 사람은 그것이 가장 큰 죄이기에 죄의 기록부는 다 거기서 거기 똑같다.

다만 죄에 대한 체감온도가 좀 다르다.

그것을 믿음의 분량이라고 한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이 비록 험하고 주변의 대적의 공격이 극심해도 우리 인생의 총지휘관 되시는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살아야 한다는 것을 치열하게 훈련을 해야 몸이 기억을 한다.

그래서 그 당시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7000명을 남겨두셨다고 하셨는데 엘리야 외에 이렇게 선지자가 있었던 것을 알 수 있다.

치열하게 훈련하신 무명의 할머니,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목사님, 선교사님, 사장님, 회사원 등 지금도 진짜 천국의 실력자들은 숨어있을 수 있다.

(적용)

-너는 가라, 힘을 기르라, 깨달아라, 살피라 중에 어디에 있는가?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못하는가?

-그러기 위한 여러분의 예배는 치열하게 훈련이 돼서 몸이 막 기억을 합니까?

-수요일 날 저절로 막 버스를 타러 나옵니까? 직장에서도 막 기억을 해서 몇 번 버스를 막 타고 그러게 오십니까?

 

<지난 주 나눔>

 

공장 옆 부지를 다른 사람이 샀는데 그 땅을 조금 침범한 것으로 측량결과가 나왔다. 처음에는 우리가 오랫동안 그냥 계속 써오던 것이니까 앞으로도 그냥 쓰라고 했던 사람이 갑자기 내용증명으로 경계 침범에 대한 터무니없는 배상을 요구해왔다. 적당하다고 생각되는 액수의 3배를 주겠다고 해도 원하는 액수가 아니면 무조건 철거하라고 할 것 같다는 것이다.

목자님처방: 아합한테 느닷없이 벤하닷이 나타나서 제일 좋은 것을 가져가겠다고 하는데 왜 갑자기 이런 요구가 들어왔는지 자기 자신을 한 번 보세요. 내 안에 항상 100% 옳지 않은 내가 있는데 화친했던 사람이 갑자기 태도를 돌변해서 나한테 요구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일수도 있으니까 공동체에서 하나님이 나한테 왜 이런 일을 주셨을까 하는 자꾸 묻고 가는 것이 필요한 것 같다. 우리 모두 지난 주 말씀처럼 장로가 되서 듣지도 허락하지도 말아야 할 것을 같이 묵상하고 가는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이런 말씀을 나누는 것이 평범해 보이지만 치열하게 몸이 기억을 하는 훈련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오늘 사건에서 오늘 설교 말씀을 사건에 대입하라.

2.사단은 더욱 치밀하게 준비하기 때문에(23~27)

 

벤하닷 진영에서는 패인을 분석하는데 아람왕과 그 신복들을 전쟁의 패인을 분석하고 2차 침략의 전략을 짠다.

하나님을 산의 신으로 단정. 시내 산에서 언약을 맺었고 산당에서 제사 드렸고 특히 850명의 바알선지자를 죽였으므로 안 믿는 그들은 미신적이고 기복적이라 산의 신이라고 생각한다.

일본에는 인구가 12천인데 신이 더 많다. 고양이 신도 있단다. 모든 것에 신의 이름을 붙인다.

32명의 왕들의 지휘권을 빼앗아 실제적으로 전쟁에 익숙한 군대장관들에게 넘겨주고 잃어버린 군대와 병기들을 보충하고 병거와 말에서 절대 우위를 보이고 있는 아람군의 특성상 산의 신을 피해서 평야에서 싸우면 이긴다고 보고를 했다.

이 모든 분석들은 참으로 인간적 판단에 근거할 때 대단한 전략이다.

벤하닷은 이것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2차 침공을 수행한다.

여기에 비해 이스라엘은 초라하기 짝이 없는 두 무리의 적은 염소 떼 같았다고 묘사한다.

아람이 이 모든 전략을 가지고 전쟁에 임하는 것은 믿는 우리도 해야 할 일이고 배워야 할 일이다.

그러나 마지막 결론이 중요한 것이다.

그들에게 한 가지 없는 것은 하나님이다.

하나님 없는 자의 말, 하나님을 제한하는 이 말의 전략을 가지고 임한다.

그러니 내가 이기고자하나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삶은 첫 단추부터 헛된 노력의 연속일 뿐이라는 것을 알 수 있어야 한다.

이들의 확신은 산들의 신이 아닌 무소부지하시며 전지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의 섭리와 능력을 모르기 때문이다.

 

28절 아람이 이겼다고 생각할 그 때에 여호와의 말씀으로 큰 군대롤 네 손에 다 붙이리니 하고 약속을 주신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계획과 말과 숨소리까지 다 들으신다.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또 다시 하나님의 능력을 보이심으로 북이스라엘이 회개하고 당신께 돌아올 수 있는 기회를 다시 베푸시겠다는 것이다.

하나님 능력을 보이시는 것은 항상 내가 회개하기 위해서이다.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기 위해서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능력을 보이면 다 세상으로 간다. 하나님을 떠난다.

회개하라고 은혜를 베푸시는데 회개는 은혜 말고는 답이 없다.

옳고 그름으로 해석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아합의 공로는 아무것도 없다.

오직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아합을 지켜주신다.

297일을 기다리는데 숨 막히는 순간이었을 것이다.

끝까지 기다리고 참게 하시고 하루 만에 승리하게 하시는 여리고의 전쟁과 비슷하다.

아벡 성벽이 무너진다.

아람군대는 최선을 다해서 완벽한 전략대로 신중하게 행동을 했지만 이스라엘군이 승리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역사 때문이라는 것을 또 보여주신다.

성경은 이 하나님만이 하셨다는 (기록의) 연속이다.

30절 벤하닷이 성벽이 무너지는 와중에도 또 살아남았다.

무조건 사로잡아야 할 사단의 괴수가 얼마나 끈질긴가를 보여준다.

전투할 때 한 사람을 죽이고 살리는 것이 너무 중요하다.

벤하닷은 아합의 상대가 안 되는 괴수이다.

 

(적용)

-지금 당하는 사건에서 여러분의 전략은 하나님의 지혜인가? 인간적인 책략인가?

3.공의와 그릇된 긍휼을 분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31~32절 재를 뒤 집어 쓰고 사무엘 앞에 위장하여 나타난 기브온이 생각난다.

동정을 유발하면서 살려달라고 갔는데 아합이 살려주었다.

인자는 히브리어 헤세드”(자비, 언약에 대한 신실함)인데 속이는 게 분명한 것이 과거 북이스라엘과의 동맹을 파기한 아람이 그런 말을 쓰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그런데 목숨을 구걸하면서 아합을 인자한 왕이라고 하며 속이니 아합은 이 말에 속아 넘어가서 언약적인 자비를 베풀었다.

그러나 아합의 이런 자비는 승리하게 해주신 하나님의 자비의 헤세드를 짓밟는 것이다.

하나님의 자비로운 행하심의 헤세드를 인정한다면 하나님과의 언약을 신실하게 지켜서 벤하닷, 사단을 완전히, 마땅히 죽여야 했다.

인간적이니 어떻게 죽여? 하는 것이다.

그러나 욕심 많은 아합은 치밀한 사단에게 틈만 나면 넘어간다.

헤세드 한마디에 언약을 아는 것 같아서 넘어갔다.

이렇게 한 마디에 속아 넘어갈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전적으로 하나님 때문에 이기고, 이겨야만 하는 싸움이고 하나님이 벤하닷을 아합의 손에 붙였는데 욕심으로 이 기회를 놓쳐 버렸다.

하나님을 모르니 인간을 몰라서 사람 분별이 안 된다.

아합은 죄인 됨을 모르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냉철하게 볼 수가 없다.

자기 자신이 이렇게 죄인인데 인정이 많으시다고 하니 우쭐해서 나의 형제여!”라고 한다. 벤하닷의 신하들이 그 말을 철회하지 못하도록 얼른 받아서 바로 확증하려고 벤하닷이 왕의 형제라고 한다.

급히 이것을 확증했다는 뜻이 있다.

사탄은 이것을 틈으로 본다.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사단은 파고든다.

문제는 항상 내가 틈을 보였기 때문이다.

잘못된 긍휼로 불신 세상을 형제처럼 사랑하는 것이다.

아합의 가치관이 아직 거기 밖에 안 된다.

긍휼과 자비는 성도의 도리이고 미덕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공의를 거스르는 잘못된 긍휼은 나쁜 긍휼이고 범죄요 긍휼이 아니다.

그러니까 정말 세상 사람에게, 또 외인에게, 또 믿는 사람들에게도 회개를 촉구하고 공의로운 심판을 선포하는 것이, 죄인을 향한 긍휼이고 자비임을 알아야 한다.

동성애는 죄라고 말해주는 것이 동성애자들을 향한 최고의 사랑인 것을 알겠는가?

누가 비난을 무릅쓰고 동성애가 죄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창세기의 소돔과 고모라에서 얼마나 수많은 죄 때문에 망했는가?

그런 죄인 집단이 있겠지만 오직 동성애자들만 합세해서 난동을 부린다. 그들이 똑똑하다.

드러난 것만 60만 명이고 육체관계를 하지 않는 동성애자는 그 수에 들지도 않기 때문에 훨씬 많은 수의 동성애자들이 있다.

그런데 동성애로 비롯되는 에이즈 환자의 약값은 1달에 600만원, 간병인은 20만원. 나라를 위해서 싸우다가 다친 사람에게는 그런 혜택이 하나도 없는데 다는 아니더라도 문란한 성생활로 인한 에이즈의 치료비용은 모두가 나라가 무상으로 지급해서 세금으로 8조가 들어간다.

그런데 그 약도 좋아져서 요즘은 에이즈가 걸려도 30년도 더 사는 사람이 있어 점점 세금이 기하급수적으로 들어갈 예정이라고 한다.

보건소에서 검사를 해도 인권유린이라고 얼굴을 보면서는 안 알려주고 전화로만 결과를 알려준다고 한다.

그래서 아무도 그 사람이 에이즈 걸렸다는 것을 몰라서 계속 전염을 시킨다.

공의와 그릇된 긍휼을 분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레인보우 리턴즈’(Rainbow returns)를 구독하고 강의를 들어보라.

똑똑한 그들이 귀족집단이라는 것이 맞다.

날로 퀴어 축제(Queer Festival)가 사람을 많이 참여시키고 자꾸 보다보니까 혐오감이 점점 없어지고 무뎌진다.

그러면서 세력화되고 있다.

그러나 유황불로 심판받은 소돔과 고모라에 구체적인 죄인 집단은 동성애자 그룹 하나뿐인 것을 생각하면 이것이 우연이 아닌 것 같다.

내가 지옥을 경험하면 가지 말라고 외칠 텐데 경험하지 못했으니 지옥이 대수냐고 한다.

죽으면 끝이라고 한다.

우리 교회는 동성애자들이 와서 주님을 만나고 고백을 하고 분리해서 목자를 하면서 승리하신 분도 여럿이 있고 청년부에서 동성애를 오픈한 자매와 결혼한 현직사역자도 있다.

죄인 줄 알면서도 아직 매듭이 지어지지 않아서 안타까워하는 지체도 여럿이 있다.

그러나 이 모든 사람들이 죄가 아니라고 항변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이것이 복음의 능력이다.

우리가 수많은 죄를 오픈하지만 동성애가 가장 끊기 힘들다는 것도 경험을 한다.

그래서 안타까운 것이다.

지금같이 죄 인줄 알면서 안타까워하면서 가는 것이 정상인데 세력화되는 것이 창세기의 소돔에서 이익집단이 되어 행패를 부리는 것처럼 정말 상상 못할 일이 일어나서 이 동성애를 수면위로 드러내서 마음대로 하도록 합법화하려고 한다.

그런데 그 소돔과 고모라에 유황불이 떨어지는 멸망이 온다고 할 때 농담으로 여겼다고 했는데 우리도 아무리 망한다는 얘기를 들어도 지금 농담으로 여기고 있다.

요즘 이 문제가 너무 큰 문제이기 때문에 또 부르짖는다.

통과가 코 앞에 다가왔기에 저라도 아합과 벤하닷의 싸움같이 승산 없는 싸움이라고 해도 외쳐야겠다.

 

34절 이전에 벤하닷 1세가 사마리아에 자기를 위하여 거리를 만든 것처럼 벤하닷도 아람의 다메섹 거리에 아합 거리를 만들어주겠다고 한다.

무역에 대한 협정을 말하고 있다.

32개국 연합의 총 두목이 이렇게 말하니 어리석은 아합이 속기 쉽다.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이 제일 어려운 것인데 겸손해야 자기 자신을 안다.

그릇된 긍휼은 하나님께 묻지 않을 때 나온다.

조금이라도 전쟁에서 지는 것 같으면 묻다가 이기기만 하면 아합은 자기 생각이 나온다.

잘 사는 게 꼭 축복이 아니다.

힘들 때는 공동체에 나오다가 조금 되면 안 나온다.

이긴 것 같으니까 자기 마음대로 생각해서 교만하게 조약을 맺고 놓아주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맺으신 언약을 기억하사 불쌍히 여기시고 당신의 선지자를 보내사 구원의 메시지를 전하시고 말씀 그대로 승리하게 하셨다.

그런데 바로 아합은 하나님 나라의 전쟁규칙에 따라 마땅히 죽여야 할 사단의 왕 벤하닷과 오히려 언약을 맺고 그를 살려 보내줌으로써 하나님과의 언약을 정면으로 깨뜨렸음을 보여준다. 이것은 막대한 경제적인 이권과 관련되어 주의 언약을 세상 재물과 바꾸었다.

13, 22, 28절에 선지자가 아합에게 분명히 하나님의 말씀과 약속을 주신 것은 모두가 다 아는 것인데 아합이 벤하닷과 약조한 것은 결국 어리석은 아합이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고 묻지 않고 행했기 때문에 이것은 선한 마음이 아니라 그냥 허영에서 나온 자기 욕심으로 벤하닷을 놓아준 악함인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모두가 이해하도록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또 이해못한다고 지키지 말라는 것도 아니다.

아합 역시 벤하닷에 대한 자신의 계산과 외교적 이해득실과 관계없이 아람의 군대를 자신의 손에 붙이신 하나님의 뜻에 따라 그를 마땅히 죽였어야 하는 것이다.

사실 세상에서 보면 아합의 모습은 실날 같지만 하나님께 묻기도 하고 융통성을 발휘한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리고 패배한 적에게는 자비를 베푸는 관대한 왕으로 보이지만 구속사로 안 깨달아지면 아합같은 지도자가 얼마나 우리를 힘 빠지게 하는지 모른다.

그러니 아합이 벤하닷에게 속아서 그는 내 형제라고 하면서 언약의 헤세드를 남발하면서 조약을 맺은 것은 마치 차별금지법에 싸인을 한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든다.

에스더가 아하수에로 왕(120개의 유대도를 다스렸다)에게 당신이 정치를 잘하지만 내가 원하는 것은 오직 유대인 학살 법에만 싸인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한다.

그것처럼 지금 저도 오직 차별금지법, 낙태법이 통과되지 않기만을 간절히 기도하면서 이 정부에 청한다.

이것이 유대인(기독교인) 학살법이다.

에스더처럼 아하수에로를 감동시킬 수만 있다면 나라의 절반이라도 주겠다고 했는데 누가 이 정부를 감동 시킬 한 사람일까요?

우리 교회는 동성애에 대한 열매가 있고 차별이 없다.

동성애 지체들을 사랑한다. 다 같이 천국가자.

 

(적용)

-공의와 그릇된 긍휼을 구별하는가?

 

자기 죄가 안 보이는 사람은 이것을 구별하지 못한다.

 

4. 그대로 당하는 것은 스스로 결정한 것이다.

 

하나님은 아무리 이야기해도 안 들으니 행위예언으로 아합을 촉구한다.

 

35~37절 세상적으로 말하면 누가 더 좋은 친구인가?

인본적이면 이해가 안 된다.

말씀은 반드시 인간이 이해하도록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무조건 가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주어지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나는 이해가 안 되도 하나님이 100% 옳으시기 때문에 무조건 들어야 하는 것이 말씀의 명령이다.

그런데 우리가 못 듣는 이유는 세상과 죄악과의 타협 때문에 이해가 안 되는 것이다.

내가 인본적으로 세상을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 말씀이 이해가 안 된다.

그러므로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가장 힘 있는 통로는 선지자가 자신을 치라고 한다. 자신을 치라는 자신의 고난이다.

고난이 가장 말씀을 잘 전하는 통로가 되는 것이다.

선지자는 아합이 사단을 사로잡아야 하는데 그릇된 긍휼로 자발적으로 놓아주었기 때문에 네 목숨을 내놓아야 한다는 것을 경고하기 위해 이상한 예언까지 해가면서 대신 목숨 내놓고 상처를 입었다.

저도 작금의 이런 현실 때문에 입어야할 상처는 무엇인지 생각을 해본다.

나를 치라면서 벤하닷을 치지 않고 죽여야 될 벤하닷을 살려주었으니까 이제 네가 대신 죽으라고 행위예언으로 보여주신다.

 

39~40절 묻는 말에 대한 아합의 말이 맞고 공정한 것이다.

사단의 주된 업무는 자신의 영혼을 보살피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잘못된 내 행동을 하나라도 오래도록 회개 하여야 하나 영혼을 돌보지 않은 행동 하나는 영벌이기에 그 사람을 지키라고 했는데 이리저리 일을 봤으므로 네가 파멸되는 것이고, 스스로 결정했으니 그대로 당하여야 하리라고 한다.

문제는 이 판결이 자기도 모르게 자기 스스로 정죄하고 형벌을 자기에게 선고한 셈이 되었다.

하나님은 나와 이웃의 구원을 위하여 나의 재능이나 재물을 쓰도록 알맞은 기회를 주시는데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그 기회를 다 버리고 구원과 상관없는 일을 스스로 결정하기 때문에 고통을 당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딤후3:1~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 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19가지 죄악이 나온다.

결국 이 모든 것은 자기를 사랑하기에 당하는 고통이기 때문에 자기가 스스로 결정한 것이라는 것이다.

자기를 사랑하기 때문에 고통이 오는데 자기를 사랑하면 기쁨이 아니라 고통이 온다.

그 다음에 돈을 사랑하고 그 다음에는 이제 자랑이나 하고 돈을 사랑하는 것이 고통이고 그러면서 모든 스펙을 쌓아놓았는데 자랑이 고통이라고 한다.

교만도 고통이다. 그래서 비방한다.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않고 거룩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이게 다 고통으로 이어져 가는 거라는 것이다.

결국은 이리저리 일 볼 동안에 내가 지켜야 될 사람이 없어졌다고 했는데 인생이 짧기에 구원 때문에 세월을 아껴야 된다.

41절 벤하닷의 처리를 돌이킬 수 없는 것처럼 아합에 대한 심판도 돌이킬 수 없다는 의미가 있다. 아합도 죽어야 되는 것이다.

42절 아합은 이 같은 행위를 통해 잠깐은 이익을 봤을지 모르지만 벤하닷 대신에 자기가 심판의 자리로 가게 됨. 결국은 사망선고를 받은 것이다.

43절 근심하고 답답한 이 지경이 왔는데도 아합이 회개가 안 된다.

근심하고는 기분이 나쁘고, 노하고 답답하여는 화난, 격분한, 분노조절장애가 있다.

내 삶의 결론이라는 것을 인정해야하는데 선지자의 무서운 형벌의 경고를 듣고도 이렇게 근심하고 답답했다.

그래서 하나님께 나아가기보다 사마리아 궁으로 돌아가려고 했다.

나를 위해 도와줄 이세벨을 찾아서 떠난다.

문제해결을 위해 가면 안 될 곳을 우리도 가는 곳은 없을까?

예를 들어 남편과 싸웠다면 시댁으로 피난 가는 게 옳은 것이고 아내와 싸웠다면 장모님 댁으로 가는 게 옳은 것이다.

이럴 때 자기가 좋아하는 친정으로 가면 이세벨에게 가는 것이다.

항상 이세벨은 해결사였기 때문에 이 일도 다 해결해 줄 거야 하면서 그의 왕궁으로 간 것 같다.

과연 21장부터 이세벨은 해결사다.

나봇의 포도원을 다 해결해주고 있다.

육적 해결사가 내 옆에 있으면 하나님께로 가기가 어렵다.

해결사 부모 자녀, 형제, 부하가 있으면 영적 해결을 딱 막는다.

모두가 해결해주는데 내가 think 할 일이 뭐가 있겠는가?

홀로서기 해야 되는데 가진 부모들은 그것이 어렵다.

오늘 간증한 우리 고 집사님은 부자 아버지가 안 돌봐주었기 때문에 주님을 만난 것이다.

아합은 마지만 사형 선고를 받았는데도

똑같이 슬퍼도 거룩한 회개는 하나님이 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적용)

-지금 당하는 것이 스스로 결정한 나의 결론이라는 것이 인정이 되는가? 아니면 아직도 근심하고 답답한가? 그래서 누구를 찾아가고자 하는가?

 

<공동체 나눔> 

치열한 나눔을 들려드리겠다.

목세(목욕탕 목회 세미나)에 오신 목사님 중에 한 쪽 눈은 실명을 하시고 암 투병까지 하면서 오신 분이 계시다.

이제 큐티 목회를 접목하면서 죄보기 큐티를 하면서 병들이 낫고 형편이 나아진 게 아니라 이제 공황장애까지 왔다. 그런데 적용을 너무 잘하신다. 6년 전에 바지를 백화점에서 샀는데 두벌이 왔다. 생각이 나서 한 벌 값을 가지고 가서 돌려드리려고 하는데 점원이 이전 교회의 청년이었다고 한다. 너무 망설여졌지만 가서 얘기하고 값을 놓고 왔는데 이런 적용을 교회에서 하니까 성도가 죄보라는 얘기 그만하라고 하면서 교회를 떠났다고 했다. 그런데 큐티 목회를 하시는 이유를 물으니 자기가 적용해서 하는 설교는 준비가 훨씬 힘들지만 이전에 설교했던 내용은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나는데 자기가 큐티 설교 한 내용은 다 기억이 나더라는 것이다. 말씀이 기억이 나는 거 이것이 치열한 훈련이라고 생각한다. 사모도 첫날 목세 와서 듣다가 가려고 했지만 다시 생각해 보니 큐티가 다른 게 아니라 복음 그 자체이고 십자가의 도라는 것이 깨달아져서 남편과 같이 서로 설득하면서 왔다는 것이다. 저는 이런 교회가 전국에 세워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목세 오신 또 다른 목사님은 자기 딸이 결혼하고 나서 힘들었는데 그냥 우리 교회 부목사님들의 설교를 딸에게 들려주었다. 목사님들도 이렇게 사시는데 네가 힘든 건 당연하다. 이러면서 사돈에게 무릎 꿇고 1시간을 빌고 들어드리고 사위에게 회개를 하셨다는 것이다. 다들 치열한 훈련을 하시며 몸에 익히시는 것 같다. 이런 분들은 그대로 당하라고 해도 아멘 할 것 같다. 내 삶의 결론이니까. 이렇게 치열한 훈련이 몸에 익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가 사건이 오면 그대로 당하고 근심하고 답답해하는 것이다.

 

 

. 말씀 어록

1) 인생의 목적을 모르면 뛰쳐나온다.

2) 가치관이 바뀌면 어떤 배우자와도 살 수 있다.

3) 우리네 인생이 힘들어 보여도 성경은 그것이 삶의 결론이라고 해석해 준다.

4) 남의 일을 판단 요청 받으면서 어떻게 할까? 스스로 결정했으니 그대로 당해야 한다.

5) 내로남불 무조건 사단을 사로잡지 않으면 사로잡히게 되어있다.

6)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데 명령형 동사로 너는 가라, 힘을 기르라, 깨달으라, 살피라고 강력하게 전한다

7) 성도는 사단이 언제 어떤 방법으로 공격을 하든지 막아낼 수 있는 준비를 갖춰야한다.

8) 주님은 자기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지경에 빠진 성도를 때에 따라서 보호하시고 도우신다.

9) 자식을 망치려면 돈과 시간을 많이 주라고 한다.

10) 처음에는 그게 좋아 보이니 여기가 좋사오니라고만 하면서 이제 갈 곳도 모르고 힘도 기르지 않고 깨닫지도 못하면 무엇을 살펴야 하는지도 모르는데 시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결국에는 하는 일 족족 망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11) 일당백의 훈련을 쌓기 위해서 가고 싶지 않지만 가야할 내 자리인 학교, 가정, 회사, 군대 등이 있다.

12) 이 세상을 알고 힘을 기르기 위해서 기초체력부터 다져야하고, 그럴 때 힘드니까 어디가 부족한지 깨닫게 되고, 그것이 호시탐탐 치고 들어오는 대적을 살피는 훈련이 된다.

13) 일생의 전쟁은 끝없이 반복되는 것 인데 전쟁의 방법을 묻기만 하면 주님이 일일이 알려주신다.

14)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에도 실 날만한 그 믿음을 보시고 구체적으로 이기도록 처방을 해 주신다

15) 그 하나님 나라 때문에 그 예수의 이름을 전해야 한다.

16) 이 모든 것에 은혜가 아니면 정말 아무도 제대로 설 수가 없다.

17) 우리 인생의 모든 전쟁에서 우리의 총지휘관은 언제나 하나님이심을 성경은 계속 알려준다.

18) 따라서 참된 예배드리는 구조 속에 있는 것이 얼마나 영육간의 실력을 쌓고 지켜주시는 비결인지 모른다.

14) 주님을 모르면 왜 이렇게 고리타분하게 살아? 아니 큐티는 뭐야? 수요예배는 뭐야?” 한 번 사는 인생 먹고 마시고 마음껏 즐기고 가야지라고 생각하지만 후에 죄의 싹이 너무나 크게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15) 먹고 마시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목적이 무엇인가라는 것이다.

16) 참으로 인생이 죄인이라서 겉으로 보기에 모범생이고 열심히 살았어도 죄 많은 곳에 은혜가 넘친다고 하셨는데 죄를 모르는 사람은 그것이 가장 큰 죄이기에 죄의 기록부는 다 거기서 거기 똑같다.

17) 다만 죄에 대한 체감온도가 좀 다른 것인데 그것을 믿음의 분량이라고 한다.

18)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이 비록 험하고 주변의 대적의 공격이 극심해도 우리 인생의 총지휘관 되시는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살아야 한다는 것을 치열하게 훈련을 해야 몸이 기억을 한다.

19) 내가 이기고자하나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삶은 첫 단추부터 헛된 노력의 연속일 뿐이다.

20) 하나님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계획과 말과 숨소리까지 다 들으신다.

21)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또 다시 하나님의 능력을 보이심으로 북이스라엘이 회개하고 당신께 돌아올 수 있는 기회를 다시 베푸시겠다는 것이다.

22) 하나님 능력을 보이시는 것은 항상 내가 회개하기 위해서이며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23) 그런데 사람들은 능력을 보이면 다 세상으로 가며 하나님을 떠난다.

24) 회개하라고 은혜를 베푸시는데 회개는 은혜 말고는 답이 없다.

25) 옳고 그름으로 해석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26) 성경은 하나님만이 하셨다는 (기록의) 연속이다

27)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사단은 파고든다.

28) 문제는 항상 내가 틈을 보였기 때문이다.

29) 잘못된 긍휼로 불신 세상을 형제처럼 사랑하는 것이다.

30) 긍휼과 자비는 성도의 도리이고 미덕이다.

31) 반면 하나님의 공의를 거스르는 잘못된 긍휼은 나쁜 긍휼이고 범죄요 긍휼이 아니다.

32) 정말 세상 사람에게, 또 외인에게, 또 믿는 사람들에게도 회개를 촉구하고 공의로운 심판을 선포하는 것이 죄인을 향한 긍휼이고 자비임을 알아야 한다.

33) 동성애는 죄라고 말해주는 것이 동성애자들을 향한 최고의 사랑인 것을 알겠는가?

34) 누가 비난을 무릅쓰고 동성애가 죄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35) 창세기의 소돔과 고모라에서 얼마나 수많은 죄 때문에 망했는가?

36) 내가 지옥을 경험하면 가지 말라고 외칠 텐데 경험하지 못했으니 지옥이 대수냐고 하면서 죽으면 끝이라고 한다.

37) 지금같이 죄 인줄 알면서 안타까워하면서 가는 것이 정상인데 세력화되는 것이 창세기의 소돔에서 이익집단이 되어 행패를 부리는 것처럼 정말 상상 못할 일이 일어나서 이 동성애를 수면위로 드러내서 마음대로 하도록 합법화하려고 한다.

38) 소돔과 고모라에 유황불이 떨어지는 멸망이 온다고 할 때 농담으로 여겼다고 했는데 우리도 아무리 망한다는 얘기를 들어도 지금 농담으로 여기고 있다.

39)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이 제일 어려운 것인데 겸손해야 자기 자신을 안다.

40) 그릇된 긍휼은 하나님께 묻지 않을 때 나온다.

41) 조금이라도 전쟁에서 지는 것 같으면 하나님께 묻다가 이기기만 하면 자기 생각이 나온다.

42) 잘 사는 게 꼭 축복이 아니다.

43) 힘들 때는 공동체에 나오다가 조금 되면 안 나온다.

44) 자기 죄가 안 보이는 사람은 공의와 그릇된 긍휼을 구별하지 못한다.

45) 말씀은 반드시 인간이 이해하도록 주어지는 것이 아니며 무조건 가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주어지는 것도 아니다.

46) 나는 이해가 안 되도 하나님이 100% 옳으시기 때문에 무조건 들어야 하는 것이 말씀의 명령이다.

47) 우리가 못 듣는 이유는 세상과 죄악과의 타협 때문에 이해가 안 되는 것이다.

48) 내가 인본적으로 세상을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 말씀이 이해가 안 된다.

49) 고난이 가장 말씀을 잘 전하는 통로가 되는 것이다.

50) 사단의 주된 업무는 자신의 영혼을 보살피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51) 잘못된 내 행동을 하나라도 오래도록 회개 하여야 하나 영혼을 돌보지 않은 행동 하나는 영벌이기에 그 사람을 지키라고 했는데 이리저리 일을 봤으므로 네가 파멸되는 것이고, 스스로 결정했으니 그대로 당하여야 하리라고 한다.

52) 하나님은 나와 이웃의 구원을 위하여 나의 재능이나 재물을 쓰도록 알맞은 기회를 주시는데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그 기회를 다 버리고 구원과 상관없는 일을 스스로 결정하기 때문에 고통을 당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53)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 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19가지 죄악이 나온다.(딤후 3:1)

54) 결국 이 모든 것은 자기를 사랑하기에 당하는 고통이기 때문에 자기가 스스로 결정한 것이라는 것이다.

55) 자기를 사랑하기 때문에 고통이 오는데 자기를 사랑하면 기쁨이 아니라 고통이 온다.

56) 그 다음에 돈을 사랑하고 그 다음에는 이제 자랑이나 하고 돈을 사랑하는 것이 고통이고 그러면서 모든 스펙을 쌓아놓았는데 자랑이 고통이라고 한다.

57) 교만도 고통이라서 비방한다.

58)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않고 거룩치 아니하며 무정하며 이게 다 고통으로 이어져 가는 거라는 것이다.

59) (결국은 이리저리 일 볼 동안에 내가 지켜야 될 사람이 없어졌다고 했는데) 인생이 짧기에 구원 때문에 세월을 아껴야 된다.

60) 근심하고는 기분이 나쁘고, 노하고 답답하여 화나고 격분하는 것이 분노조절장애이다.

61) 육적 해결사가 내 옆에 있으면 하나님께로 가기가 어렵다.

62) 해결사 부모 자녀, 형제, 부하가 있으면 영적 해결을 딱 막는다.

63) 모두가 해결해주는데 내가 think 할 일이 뭐가 있겠는가?

64) 홀로서기 해야 되는데 가진 부모들은 그것이 어렵다.

65) 똑같이 슬퍼도 거룩한 회개는 하나님이 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 Epilogue

 

(1) 현재의 상황이 바로 내 삶의 결론이니까 이렇게 치열한 훈련이 몸에 익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사건이 오면 그대로 당하고 근심하고 답답해하는 것이다.

(2) 공의로운 심판의 선포는 죄인을 향한 긍휼이고 자비임을 알아야 한다.

(3) 따라서 동성애가 죄라는 것을 선포하는 것이 긍휼이고 자비인 것이다

(4) 공의 와 그릇된 긍휼을 구별 못하기 때문에 혐오감이 들다가 무뎌지게 되는 것이다

(5) 내가 지옥을 경험하면 가지 말라고 하지만 지옥을 경험하지 못하면 지옥이 대수냐고 한다.

(6) 겸손해야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인데 그릇된 긍휼은 하나님께 묻지 않을 때 나온다.

(7) 교만하면 묻지 않게 되고 자신의 판단으로 조약을 맺고 사단을 놓아주게 된다.

(8) 아합은 하나님나라 전쟁규칙에 따라 사단세력을 진멸해야 하는데 살려줌으로 하나님과의 언약을 깨뜨리며 세상이권과 바꾸어 물 건너 생명줄을 던지는 것이다.

(9)구속사적으로 보면 아합같은 지도자가 하나님과의 약속을 만홀히 여김으로 우리를 힘 빠지게 하는 것인데 마치 차별금지법에 서명한 것과 같은 것으로 유대인 학살법이나 기독교 말살법에 서명하는 것과 흡사하다

(10) 이웃 구원을 위한 알맞은 기회를 주시는데 스스로 판단하니 망하는 것이다

(11) 이세벨 같은 육적 해결사가 있으면 홀로서기가 힘들다.

(12) 지금 당하는 사건에서 하나님의 공의를 분별해야 한다.

(13) 내 속의 아합이 회개를 안 하니 내 옆의 아합도 회개를 안 하는 것이다.

   

. 최종결론

 

-말씀이 기억나는 것이 치열한 훈련의 결과이며 치열한 훈련이 몸에 익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사건이 오면 그대로 당하고 근심하고 답답해하는 것이다

Posted by 윤강로
스포츠 외교2019.07.10 09:39

[2032년올림픽유치 Bach IOC위원장에게 Osaka G20정상회담계기 호주총리 Brisbane2032 야심적 각인 그 분석과 전망]

 

 

*순서:

. Thomas Bach IOC위원장의 오사카 G-20정상회담 활동 스케치

. Thomas Bach IOC위원장의 G-20정상회담 초청 연설내용 핵심내용 요약

 

. Thomas Bach IOC위원장의 G-20현장에서 호주총리와 의 면담은 사전 준비된 Brisbane2032의 입도선매 식 올림픽유치활동

 

. 분석과 전망

 

 

 

*내용:

 

아래 내용은 2019 78일 자로 IOC가 전 세계 올림픽운동 관계자들에게 공개한 IOC활동종합뉴스지인 Olympic Highlights내용 중 발췌 참고한 것입니다.

 

 

1. Thomas Bach IOC위원장의 오사카 G-20정상회담 활동 스케치

 

Thomas Bach IOC위원장은 지난 629일 일본 오사카 개최 G-20정상회담(Summit)에 초대 받아 세계핵심정상 및 지도자들이 운집한 자리에서 올림픽에 대한 시각을 주입시킬 수 있는 연설기회를 부여 받은 바 있습니다.

 

Bach IOC위원장은 전 세계를 평화로운 경쟁 속에서 결속시키는 유일한 이벤트로써의 올림픽의 역할the role of the Olympic Games as the only event that unites the whole world in peaceful competition)에 대하여 피력하였다고 합니다.

 

 

(사진자료제공: Japanese Ministry of Foreign Affairs/일본 외무성)

 

 

이는 Tokyo2020올림픽 및 패럴림픽 개최국인 일본이 주도한 G-20 정상회담에 Bach IOC위원장을 초청하여 올림픽개최국으로서의 일본의 위상을 전 세계 지도자들에게 각인시키는 1년 남짓한 올림픽홍보효과극대화의 노력이 엿보입니다.

 

또한 세계최강국 지도자들에게 Bach IOC위원장에 대한 정치적 위상 제고거양 배려효과로써 IOC와 올림픽운동을 일취월장 시키는 기회제공을 통하여 IOC로부터 감사점수도 함께 따는 일석이조(一石二鳥)의 시의 적절한 외교포석으로 사료됩니다.

 

 

Japanese Prime Minister Office(좌로부터 Abe일본총리, Bach ioc위원장, Yoshiro mori tokyo2020조직위원장/사진출처: 일본총리실제공 IOC Website)

 

 

 

 

Bach IOC위원장은 G-20정상회담 연설 직전 Abe일본총리에게 Stockholm1912올림픽 참가자 메달원본(an original participant’s medal)을 증정하였는데, 이는 일본이 참가한 처음 올림픽인 Stockholm1912을 배려한 상징적 선물이라는 것이 IOC측의 설명입니다.

 

 

Bach IOC위원장은 G-20정상회담에 참석한 복수의 국가정상들과도 단독면담기회(opportunity to speak bilaterally to a number of Heads of State and Heads of Government)를 가졌는데 2032년 올림픽 남북한 공동유치행보와 관련하여 문재인 대통령과의 면담 이야기는 특별히 거론되고 있지 않습니다.

 

 

가끔씩은 우리가 바라고 있는 일들이 계획한 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나 봅니다 (“Sometimes things don’t go as planned”)

 

 

 

 

2. Thomas Bach IOC위원장의 G-20정상회담 초청 연설내용 핵심내용 요약

 

 

다음은 Thomas Bach IOC위원장의 G-20세계정상회담 참석 국가원수들에게 행한 연설내용 중 핵심 부분입니다:

 

A.   “In a year from now, more than half of the world’s population will follow the Olympic Games Tokyo 2020. The Olympic Games are the only event that brings the entire world together in peaceful competition. At the Olympic Games Tokyo 2020, the world will see athletes from all 206 National Olympic Committees and the IOC Refugee Olympic Team united.” (Tokyo2020올림픽개최에 따른 전 세계206개 국가 및 난민올림픽 팀 참가를 알리는 홍보구절)

 

B.  “The Olympic Games Tokyo 2020 will be not only the greatest sporting event in the world; they will also be an inspiration for sustainable growth. This approach is a perfect reflection of the IOC reforms to make sustainability central to all our activities. We walk the talk.” (지속가능 성의 성장을 통한 영감이 우리 활동의 중심축으로 다가오며 언행이 일치하는 IOC개혁내용이 완벽하게 반영되는 Tokyo2020올림픽의 개최효과 피력)

C.  “This is what makes us different from for-profit sports businesses. I hope you will take this into consideration whenever you have to take decisions that affect sport.” (IOC는 가치에 기반을 둔 기구<a values-based organization>로써 이익추구기업들과 차별성 강조)

D.   “We can accomplish this mission only if we stay out of any political dispute. This means we have to be politically neutral. But this is not enough. We depend on your, the world leaders’, support for our mission and our neutrality.” (세계 정치지도자들에게 IOC의 사명에 대한 성원 요청)

E.   “I am so grateful that I can ask you personally today to support this precious and unique unifying role of the Olympic Games, making them this great symbol of unity in diversity of all humankind.” (Bach IOC위원장의 결어: 오늘 올림픽이 모든 인류의 다양성을 단합시켜주는 위대한 상징이 되도록 하는 올림픽대회의 소중하고 독특한 결집지향의 역할에 대해 성원해 줄 것을 개인적으로 부탁할 수 있어 이 자리가 감사함

 

3. Thomas Bach IOC위원장의 G-20현장에서 호주총리와 의 면담은 사전 준비된 Brisbane2032의 입도선매 식 올림픽유치활동

 

오사카 개최 G-20정상회담에는 19개국 및 유럽연합(EU: European Union)지도자들이 참석하였다고 합니다.

추가로 초청 손님들과 국제기구 초청 대표손님들(leaders of invited guest countries and representatives of invited guest international organisations )도 함께 자리를 했다고 합니다.

Bach IOC위원장의 오사카 G-20정상회담출장에는 호주의 John Coates(Tokyo2020올림픽 IOC조정위원장)이 수행하였다고 합니다.

John Coates 호주 IOC위원은 2032년올림픽을 포함한 향후 올림픽개최지 선출과 관련한 혁신적 개혁안을 제안한 IOC실무위원장을 맡아 지난 624~26일 제134 IOC총회에서 자신이 제안한 유치과정 개혁안이 IOC집행위원회에 이어 IOC총회에서도 절대적인 지지와 승인을 이룩한 실세입니다.

그는 심지어 호주 Gold Coast Queensland주의 Brisbane2032올림픽유치를 적극적으로 밀어 부치고 있는 호주 올림픽유치의 견인차인 동시에 Thomas Bach IOC위원장이 가장 신뢰하고 친밀한 IOC inner circle동지이기도 합니다.

Bach IOC위원장은 2020년 정년(70)을 맞이하는 John Coates호주 IOC위원에게 Olympic Agenda2020개혁조항이 허용하는 예외적 4년 임기연장 혜택대상자 중 한 명으로 추천 선정하여 최근 626IOC총회에서 통과하도록 지원함으로써 그의 IOC위원 정년을 4년 연장시켜준 바 있습니다.

Coates IOC 위원은 현재 2032년 올림픽개최지 선정시기를 당초 7년 전인 2025년에서 심지어 2020 Tokyo개최 IOC총회에서 정하도록 밀어 부치려는 속내를 표명하기도 하였습니다.

개정된 올림픽헌장에 의하면 2032년 올림픽개최지 결정은 아무 때나 결정할 수 있어 2020년 또는 2021년에도 가능해 진 바 있습니다.

Tokyo2020올림픽 IOC조정위원장이란 명분으로 Bach IOC위원장을 공식 수행한 John Coates G-20정상회담에 공식대표로 참석한 Scott Morrison호주 총리와 Thomas Bach IOC위원장과의 면담을 주선하여 Brisbane2032올림픽유치 사전교감 및 정상급 스포츠외교를 성사시킨 역할을 톡톡히 감당한 것으로 추측됩니다.

 Office of the Australian Prime Minister(호주 총리 Scott morrison<우측>과 오사카에서 회동하고 있는 Bach ioc위원장/출처: 호주 총리실 제공)

 

 

Scott Morrison호주 총리는 Bach IOC위원장과의 면담기회를 통하여 호주정부가 Queensland주 후보지가 2032년올림픽개최하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음을 선언하였다(declared that his government fully supported a candidature from Queensland to host the Olympic Games 2032)고 합니다.

 

Morrison 호주총리는 Brisbane2032올림픽개최계획이 호주정부가 추진하는 국가인프라구축 10년 계획과 맞아 떨어짐을 분명히 하였다고 합니다.

 

Bach IOC위원장은 이렇게 빠른 올림픽유치관련 공약(this early commitment)과 아울러 잘 알려진 스포츠에 대한 호주의 열정(the well-known Australian enthusiasm for sport)이야말로 Queensland에서의 2032년 올림픽을 향한 위대한 근간임(a great foundation for the Olympic Games 2032 in Queensland )을 주목하였다고 합니다

 

 

4. 분석과 전망

 

1)   2032년 올림픽 서울-평양 공동유치행보를 위한 공식준비위원회가 조속히 구성되어 전 방위적 유치전략 수립과 물밑 유치활동에 돌입해야 합니다

2)   급박해진 올림픽유치 로드맵에 걸맞도록 서울-평양2032공동유치위원회 결성에 시간이 걸릴 것에 대비하여 先 서울2032, 後 서울-평양2032’유치위원회를 시급히 결성 및 활동에 돌입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3)   이를 위하여 올림픽유치 현장경험 베테랑 전문가들 및 IOC인맥들과의 Brainstorming 전략수립 또한 급선무입니다

 

*References:

-IOC website

 

Posted by 윤강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