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교회 주일예배말씀요약(5월4일 열왕기 하 19: 1~7절/살아계신 하나님)]
[스토리 요지]
앗수르 군대의 침공과 간악한 말로 남유다전체와 하나님을 모욕하고 능멸하는 앗수르 군대 대표 격인 랍사게의 조롱이야기를 보고 받고 히스기야 왕(King Hezekiah)은 자신의 옷을 찢고(tore his cloths), 굵은 베옷을 입고(put on sackcloth) 여호와의 전(the Temple of the LORD)로 들어가서 기도합니다. 그리고 나서 그는 궁중 대신(the palace administrator)인 Eliakim과 궁중 서기관(the court secretary)셉나(Shebna) 장로들(the leading priests)을 이사야 선지자(the prophet Isiah)에 게 보내어 아룁니다 “This is a day of trouble<곤란>, insult <책벌>and disgrace<능욕>의 날이다” “이는 마치 아기가 태어날 준비가 되었으나 어미가 해산할 힘이 부치는 형편과 같다”(It is like when a child is ready to be born, but the mother has no strength to deliver it.) “하지만 아마도 너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앗수르 대표가 살아계신 여호와를 대적하며 능멸하는 말을 들으시고 그 말에 대하여 징벌하실 것이다” (But perhaps the LOR your God has heard the Assyrian representative defying the living God and will punish him for his words) “오, 남은 자들인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시오”(Ph, pray for those of us who are left!) 히스기야 왕의 신복들이 왕의 메시지를 전달한 후 이사야 선지는 응답하는데 “주에게 고하라.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앗수르 왕의 신복에게 들은 바 나를 능욕하는 말로 인하여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한 영을 저자의 속에 두어 그 풍문을 듣고 본국으로 돌아가게 하고 또 본국에서 그를 칼로 죽게 하리라”(Say to your master. This is what the LORD says, ‘Do not be disturbed by this blasphemous speech against me from the Assyrian king’s messengers. Listen, I myself will move against him and the king will receive a report from Assyrian, telling him that he is needed at home. The I will make him want to return to his land where I will have him killed with a sword.’) 라는 요지입니다
[말씀 요약]
하나님이 모든 것을 아름답게 하셔도 우리는 억울한 일들이 많은 것인데 억울하다는 것은 정의가 무너졌다고 생각하고 생기는 분노이다. 나의 옳음이 차고도 넘치니 억울함이 커질수록 회개가 안되는 것이다. 살아계신 하나님만이 모든 문제의 답인 것이다.
1. 회개하며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야 한다
1) 히스기야(Hezekiah)는 산당 철폐와 주변국으로부터 독립선언 등으로 기득권층의 반발이 심했지만 개혁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일이다
2) 그럼에도 앗수르의 군대가 남유다왕국을 포위하여 조롱까지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3)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는 내 식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聖戰(Holy War) 을 선포하고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4) 해결은 하나님의 방법대로 해야 하는데 내가 스스로 응징하려고 하는 것은 분하고 억울 하니까 내가 전쟁하겠다는 것이다
5) 우리는 양복을 찢었을 때(이혼, 이직) 새 양복(새 직장, 새 배우자)을 입으려 하는 것인데 히스기야는 양복을 찢고 새 양복 대신 굵은 베옷을 입고 회개했다는 것이다
6) 응답 받는 기도는 회개하는 기도인데 회개하려면 여호와의 전에 들어 가야 하는 것이다
7) 회개할 때 비로서 하나님의 응답을 받게 된다
8) 히스기야는 미국 남북전쟁(4년간 40만명 사상자) 당시 노예제도를 없애고 노예해방을 표방한 미국 공화당의 링컨과 같다
9) 링컨과 달리 남부의 대통령은 노예제도에 대하여 상황에 맞게 하자는 교묘한 입장을 천명한다
10) 링컨대통령은 하나님께서 우리 피로서 갚으시라면 지금까지 번 돈을 다 없어져도 된다고 선포한다
11) 억압 받는 노예제도 철폐를 위한 노예해방 전쟁은 하나님이 끝내시기 전에는 끝나지 않았던 것이다
12) 남북전쟁이 끝나 노예해방이 이루어 진 지 5일 후 하나님은 사명 감당을 끝낸 링컨대통령을 데려 가셨다
13) 한 사람의 결정이 중요한 것인데 링컨의 결단으로 미국이 살고 전세계가 살아났다
2. ‘이 남아 있는 자들’과 함께 기도해야 한다
14) 훌륭한 왕이 훌륭한 선지자를 알아 본다
15) 남 왕국의 히스기야도 신하들에게 베 옷을 입히고 예의를 갖춰 이사야 선지자를 찾게 한다
16) 모든 것이 믿음의 분량대로 행해 진다
17) 근원을 생각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생각이시다
18) 소가 밭을 갈려고 따라오지 않기에 코를 뚫어 끌고 가야 따라오는 이치와 같다
19) 살찌고 통통한 소는 밭을 갈려고 하지 않는다
20) 우리도 줄에 안 매어 있지 않으면 칼을 받게 되므로 칼보다 줄이 낫지 않겠나?
21) 주님, “저는 아무 힘이 없어요”라고 회개해야 한다
22) 세상 세력을 끊어내지 못하니 환란이 찾아 오는 것이다
23) 성경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이란 단어는 다윗 왕 때 2번, 히스기야 왕 때 2번 모두 4차례만 나온다
24) 전적 무능을 인정하고 고백하는 것과 달리 위선으로 인정하게 되면 하나님을 찾지 않게 된다
25) 위선으로 하는 고백은 사람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26) 영적 진실성은 교양, 품성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27) 교양과 품성으로는 밭을 갈 수 없기 때문이다
28) 자기 죄를 처절하게 보는 것이 회개이며 겸손하게 내 자신에 대한 확신을 버려야 한다
29) 하나님이 한 순간이라도 보살피지 않으시면 우리는 반드시 넘어지는 것이다
30) 하나님 없이는 우리는 그저 세상 세력에 흘러 떠내려 갈수 밖에 없는 죄인으로 one of them(남은 자들)도 되기 어려운 것이다
31) 히스기야는 자기 정체성을 왕의 신분이 아니라 남은 사람들을 통해 본다
32) 자기 자신을 높이는 마음이 있으면 겸손할 수가 없는 것이다
33) 겸손의 증거는 누구도 무시하지 않는 행위이며 우리는 본성적으로 겸손할 수 없다
34) 교만하면 겸손하지 못해 품성으로만 겸손을 가장한다
35) 겸손하지 못해 고난을 당하게 되는 데 고난의 때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찾게 되는 것이다
36) 살아계신 하나님을 찾아가는 통로가 공동체이다
37) 환란 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지체들과 함께 기도해야 한다
38) 중국의 장화가 3백척의 배와 27,000명의 선원으로 30년 간 탐험을 했지만 중국이 세상의 중심이라는 자기중심적 사고방식과 편견으로 해안선만 따라가며 조공 국을 만들어 유익만 구하게 되니 멀리 있는 것은 중요하지 않았던 것이다
39) 반면 콜롬버스는 자기들이 변방이라고 생각하고 3,090명의 선원으로 3척의 배로 출발하여 망망대해를 항해한 끝에미대륙을 발견한 것이다 (혹자는 아메리고 베스푸치)
3. 말씀을 믿고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
40) 왕, 신하, 선지자가 한 공동체가 되어 하나님께 나아간다
41) 말씀이 꽂혀야 기쁨과 평강이 온다
42) 남 유다는 앗수르에게 멸망 당하지 않고 바벨론에 망하여 포로생활을 하게 된다
43) 혼자서 제치 없이 잘 살아도 결국 세상 친구에게 배신당하게 된다
44) 다윗처럼 끝까지 같이 가는 친구가 필요하다
45) 하나님을 살아계시기에 모든 것을 다 보시고 다 들으시고 살피신다
46) 하나님은 이혼도 전쟁도 원하시지 않는다
47) 살아계신 하나님이 내 말을 들으시기에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48) 칭찬과 욕에도 넘어가 않아야 하는 것인데 칭찬과 욕에 걸려 넘어지면 아프거나 미숙한 것이다
49) 인생이 다 죄인인데 별 인생이 없는 것이다
50) 어떤 말을 들어도 놀라지 말아야 하는 것은 이미 엄청남 내 죄를 보았기 때문이다
51) 하나님은 랍사게에게 듣고 속게 하는 영을 심어 두신다
52) 풍문, 소문에 두려워하는 자는 그 속에 약한 영이 있다는 뜻이다
53) 악인은 재앙에 넘어지나 의인은 7번이라도 일어선다
54) 우리는 듣고 싶은 말에만 은혜 받았다고 한다
55) 한마디에 알아 들으면 히스기야처럼 성군인 것이다
56) 링컨을 사명 감당 5일 후에 데려 가신다
57) 소문 한마디에 식구들이 보낸 문지에도 두려워하는 것이 우리다
58) 그 소문에 대하여 그 순간에는 심각하여 죽을 것 같이 연약하다
59) 사람의 말과 칭찬은 고래도 춤을 추게 할 순 있어도 고래를 사람으로 만들 순 없는 것이다
60) 말씀은 능력이고 그대로 이루어진다
61) ‘잘된다’고 뇌까리는 거짓 선지자의 말은 듣지 않아야 한다
62) 두려움으로 위장된 마음을 말씀이 살리는 것이다
63) 말씀을 믿고 따르면 어떤 상황에서도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64) 칭찬에는 들뜨고, 비난에는 분노하고, 소문에는 흔들리는 것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새기지 않으며 교만하고 회개하지 않고 있다는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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