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2018시리즈 2018. 2. 13. 09:06

[평창2018 남북한 여자아이스하키단일팀 노벨 평화상 후보로 지목?]

 

 

미국 아이스하키 출신 IOC선수위원장은 Angela Ruggiero가 여자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이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촉구하였다(Ruggiero calls for Pan-Korean ice hockey team to win Nobel Peace Prize)고 합니다.

 

 

왜 스포츠행정가들(sporting administrators)이 노벨 평화상에 그렇게 집착하는(so obsessed about the Nobel Peace Prize)이유가 뭘까요?

 

 

Juan Antonio Samaranch senior 前前 IOC위원장재임시절부터 거슬러 올라가서(dating back to the days of JAS) 노벨 평화상 수상은 IOC의 아주 오래된 숙원(a long, long dream of the IOC to win one)인 것으로 알려진 바 있습니다 .

 

 

 

(재임시절 Juan Antonio Samaranch IOC위원장과 함께)

 

 

미국 IOC위원이자 평창2018을 계기로 8년 선수출신 IOC위원임기를 최근 종료한 바 있는 Angela Ruggiero IOC직전 선수위원장은 남북한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Pan Korean women’s ice hockey team)이 이제 노벨 평화상을 수상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고 합니다.

 

 

(북한 응원단 모습/출처: insidethegames)

 

 

Reuters와의 인터뷰에서 주장한 그녀의 다음 발언을 들어 보겠습니다:

 

 

 

(Angela Ruggiero/출처: IOC홈페이지)

 

A.  "I would love the team to get the Nobel Peace Prize." (나로서는 남북한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이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기를 원함) 

 

B.  "Seriously, the team. Something that is recognising the sacrifice they made to adjusting their competitions. As someone who competed in four Olympics and knows it isn't about you, your team, or your country, I saw the power of what it did [against Switzerland]. (진지하게 말 하건대, 남북한 단일팀이 경기시합에 부합되도록 모종의 희생을 결단한 것이 인정되는 그 무언가에 대해 생각해 보는 바임지금까지 4개 동계올림픽에서 여자아이스하키선수로 출전하여본 사람으로서, 시합자체가 당신이나 당신 팀이나 당신 나라에 국한되지 않은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나는 남북한 단일팀이 스위스 팀과의 시합에서 보여준 파워를 지켜 본 바 있음)

 

 

 

(남북한 여자 아이스하키단일팀의 대 스위스 첫 경기를 앞두고 문재인대통령 내외분과 북한의 김영남 상임위원장과 김여정 부부장/김정은 북한국무위원장 특사, Bach IOC위원장 내외 등이 모두 함께 이들을 격려하는 모습/출처: insidethegames)

 

*References:

-insidethegames

-Reuters

-IOC홈페이지

 

Posted by 윤강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