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외교2018.10.11 22:14

[평창2018동계올림픽결산흑자액616억원(US55백만불) IOC배당지분 평창2018재단기증발표 상세현장스케치]

 

 

 

108일 자 한 외신기사제목은 평창2018 동계올림픽 US$5,500만불흑자 주장과 맞물려 IOC흑자지분 한국 스포츠발전에 기부 약속하다” (Pyeongchang 2018 claim $55 million surplus from Winter Olympics as IOC vow to give share to Korean sport)였습니다.

 

 

 

 

(제133차 IOC총회 Buenos Aires에서 이희범 평창2018 조직위원장이 걀산보고하고 있음/출처: insidethegames)

 

 

 

이희범 평창2018조직위원장은 제133 IOC총회 마지막 보고에서 조직위원회가 금년 동계올림픽결사결과 US$5,500만 불( 616억원)의 흑자달성을 주장하였다(claimed the organising committee achieved a surplus of $55 million (£42.1 million/€48 million) from this year’s Winter Olympics)고 합니다.

 

 

조직위원회관계자들과 IOC는 금년 초 대회흑자달성을 약속한 바 있었다(promised earlier this year that a surplus would be achieved )고 합니다

 

이러한 흑자발표는 2016년 당시 조양호 조직위원장 후임인 이희범 조직위원장이 인수인계 받을 당시 US$3억불(3,360억원)적자에 직면하고 있었던(facing a $300 million (£229 million/€261 million) deficit) 평창2018로써는 급 반전 현상을 나타낸 것으로(It represents a startling turnaround for Pyeongchang 2018)보도되었습니다.

 

 

IOC는 평창2018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이 US$ 21.9억불의 지출 금 대비(while having an expenditure of $2.190 billion (£1.67 billion/€1.91 billion)) 총 수입금 US$22.45억불을 달성하였다(achieved a total revenue of $2.245 billion (£1.72 billion/€1.95 billion) from the Games)고 밝혔다고 합니다.

 

 

이것은 조직위원회관계자들이 남았다고 주장한 흑자내용(This is claimed to have left organisers with the surplus)이라고 보도되었습니다

 

 

한편 IOC Olympic Agenda 2020 개혁의 결과로 인한 경비절감 또는 수입금증대 혜택을 볼 수 있었다(able to benefit from cost cutting or “revenue increasing” measures as a result of their Agenda 2020 reforms)고 주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절감내역을 살펴 보면 30,000석에 이르는 등록카드 대상자 용 좌석을 일반대중 입장권판매 용으로 되 돌려 준 것(30,000 accredited seats being given back to organisers for public sale)과 스키 클러스터 국제방송센터 보조시설 제외조치(no secondary mountain International Broadcast Centre /IBC) 30% 축소된 IBC(a 30 per cent smaller IBC) 및 주 보도센터시설건설대신 기존 구조물시설로 이동 사용(moving the main press centre to an existing structure) 등을 포함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은 Christophe Dubi IOC올림픽대회 수석국장의 발언 내용입니다:

 

A.  “We achieved this thanks to a number of things.” (우리가 이러한 일을 성취한 것은 여러 가지 많은 것 덕분임)

 

B.  “First, credit to the Organising Committee for raising more revenue than was expected, they worked extremely well on this.(첫 째, 예상보다 더 많은 수입금을 증대시킨 조직위원회에게 공로가 있는데, 그들은 엄청 일 처리를 잘해 주었음)

 

C.  “We then all collaborated. (우리는 그때 모두 협력에 힘을 아끼지 않았음)

 

D.  “Agenda 2020 allowed us to review many of the baseline assumptions and make the right choice. (Olympic Agenda2020개혁내용은 우리가 기본선 상에서 가설/추측으로 내 세웠던 것들을 검토하여 올 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해 주었음)

 

E.  “It ranges from changing the main press centre to reducing the number of cars, releasing more accredited seating to Pyeongchang 2018 to allow them to generate more revenues and reducing the capacity in mountain venues to reduce the complexity of logistics. (그러한 선택은 MPC소재지 변경에서부터 소요차량대수 감축, 평창2018조직위원회가 더 많은 수입을 창출할 수 있도록 많은 수의 등록대상자 용 좌석을 판매용으로 할애해주고, 설상종목 경기장에서 물자소요의 복잡한 요구량을 줄여 수용규모 축소에 이르기까지 그 범위가 다양함)

 

F.  “On one hand it is raising more revenue, while the other it is about decisions that may not affect the participants but facilitating the life of the Organising Committee.” (그러한 조치는 한편으로는 수입금중대를 가져오고 참가자들에게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조직위원회의 실제 운영상태를 용이하게 해 주는 결정들로 말미암은 것임)

 

 

 

 

The IOC pledged the give their contribution of the surplus to Korean sport ©Pyeongchang 2018 (IOC는 해당잉여금지분을 한국 스포츠 발전을 위해 기부하기로 약속하였다고 함/출처: 평창2018)

 

 

 

평창2018은 한국정부가 흑자달성을 위하여 도움을 준데 대하여 정무의 역할을 강조하였다(highlighted the role of the South Korean Government in helping them to achieve the surplus)고 합니다.

 

 

이희범 조직위원장은 평창2018이 당초 수입목표액 보다 20%상향된 금액을 모금하였는데 그 이유로 더 많은 스폰서들 및 기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기인(raised 20 per cent more than their initial revenue target, which he asserted was due to having engaged more sponsors and donors)한다고 주장하였다고 합니다.

 

 

다음은 이희범 조직위원장의 해당보고 발언 내용입니다:

 

A.  “We are happy that Pyeongchang 2018 was able to achieve a $55 million (£42.1 million/€48 million) surplus, which far exceeds our target budget.” (평창2018은 목표예상 치를 훨씬 상회하는 US$5,500만불에달하는 흑자를 달성할 수 있었음)

 

B.  “It is a great honour to be a part of an Olympic Winter Games that will not only be remembered as an economic success, but also a historical sporting event that brought the two Koreas together and contributed to world peace.” (경제적 성공 뿐만 아니라 남북한이 함께 함으로써 세계평화에 기여한 동계올림픽의 한 부분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임)

 

 

이희범 조직위원장은 흑자잉여금은 유산활동 중에서 스포츠발전에 기여함으로 혜택이 예상되는 가운데(with sport development among the legacy activities expected to benefit) 평창2018에 설립될 재단기금으로 사용될 것(the surplus would be used in a foundation which will be established by Pyeongchang 2018)이라고 주장하였다고 합니다

 

 

Thomas Bach IOC 위원장은 IOC에게 할당되는 잉여금 지분이 한국스포츠지원금으로 되돌려 줄 것임(the organisation’s share of the surplus would be returned to South Korea to support sport in the country)을 언급하였다고 합니다

 

 

지난 9월 한국 내 보도에 따르면, 강원도는 평창2018로 인해 막대한 부채를 따 앉았었다(Gangwon Province had been left with "massive debts" due to Pyeongchang 2018)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장된 바에 의하면 지방주민들과의 갈등 및 체납임금이 주요 이슈("conflict with locals and unpaid wages" were major issues )이며, 활용되고 있지 않는 경기장의 위험요인이 주체할 수 없는 골치덩어리가 되어 가고 있다고 강조되었다라는 것(also highlighted the risk of unused venues becoming white elephants )이라고 합니다.

 

 

 

The Gangneung Hockey Centre and the Gangneung Oval currently have no finalised legacy plan ©Getty Images (강릉 하키센터 및 강릉 Oval 스피드스케이트 링크는 현재 확정된 유산계획이 없음/출처: insidethegames)

 

 

 

 

정선 일파인 센터를 비롯하여 강릉 하키센터 및 강릉 Oval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에 대한 사후활용을 위한 유산계획이 마무리되고 있지 않은 상황(No legacy plans have been finalized)이라고 보도되었습니다.

 

 

보도된 바에 따르면 강원도의 경우 2022년까지 스포츠시설을 유지하기 위하여(to keep sporting facilities open until 2022) US$1,800만불(200억원)의 소요예산이 필요할 것이라고 합니다.

 

 

133 IOC총회 첫 날인 108일 평창2018 결산보고에서 이희범 조직위원장은 12개 모든 경기장들이 원칙적으로 스포츠목적으로 사용될 것(all 12 competition venues would in principle be used for sporting purposes)이라고 주장하였다고 합니다.

 

 

그는 강원도와 한국정부가 현재 유산계획이 확정되지 않은 경기장들에 대하여 논의가 목하 진행 중(currently in discussions over the venues where legacy plans were not yet finalised )이라고 주장하였다고 합니다.

 

 

이야기의 중심은 운영비와 관리비의 비율이었다(The talks are centred around ratio of operation and management cost)고 주장되었다고 합니다

 

 

그는 Beijing2022동계올림픽 대비 훈련장 용도로 국제연맹들이 평창2018 시설에 대한 잠재적 활용 방안 마련을 촉구하였다(called for International Federations to examine the potential use of Pyeongchang’s facilities for training venues for Beijing 2022 Winter Olympics)고 합니다

 

 

*References:

-insidethegames

-평창2018자료

 

Posted by 윤강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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